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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6 [초보 팀장의 일기] 면접을 볼때 마다 하는 질문들 (6)
- 2010/02/09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는 정말 가치 있는 직업이다. (8)
1. 자신의 능력 개발을 위하여 어떠한 것들을 하시나요?
거의 모든 면접자들에게 꼭 하는 질문이 바로 자신의 능력 개발을 위하여 어떠한 노력들을 기울였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대부분 독서를 많이 한다던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같은 잡지를 읽는다는 등의 대답을 합니다. 참고로 마소를 정기구독하느냐는 질문에는 거의 십중팔구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마소~ 좋은 잡지입니다. 많이 구독해주시길~ 여담이구요~ ;-)
여기까지는 평범한 대답입니다.
하지만 가끔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이런분에 주목합니다.
특히 오프라인 커뮤니티 모임에 정기적으로 나가시는 분들에게 사실 후한 점수를 줍니다. 저도 커뮤니티를 이끌고 있어서 잘 알고 있지만, 정기적으로 커뮤니티 모임에 나간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노력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활동을 통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그 누구보다 열심히 탐구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계속 배우려고 노력하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어느 팀장님께서는 커뮤니티 활동이 회사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시각을 가지신분도 계시지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대부분 회사 일과 커뮤니티 활동을 잘 분리하면서 커뮤니티 활동을 하시며, 특히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살아있는 생생한 지식들을 계속 쌓고 계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슈퍼 개발자도 IT의 변화의 흐름에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부지런히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더욱 전문적인 지식을 찾기 위하여 커뮤니티 활동을 하시는 분들에게 후한 점수를 주어야 합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커뮤니티 활동을 하시는 분에게 후한 점수를 줍니다. :-)
2. 만약 새로운 개발 업무가 주어졌을때, 회사에서 그 누구도 그 개발 업무에 관한 지식이나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가르쳐 줄 수 없을 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는 것은 사실 새로운 경험을 쌓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슷비슷한 SI성 소프트웨어의 경우에는 조금 다르겠지만, 저희 팀의 경우 다양한 분야에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만 해도 지난 주 초에 SKAF Widget 이란 넘을 오전에 처음 보고 오후부터 바로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주변에 아시는 분들은 한분도 없었습니다. 그저~ API 문서 하나 보고 개발했습니다. 당근 약간의 삽질도 있었습니다만, 이번주 개발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렇듯 회사에서는 간혹 새로운 개발 기술이나 개발 분야를 접해야 할 경우가 많습니다. 모른다고.. 한적이 없다고.. 못한다고 이야기하기 전에 문제를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면접보시는 분의 의견을 꼭 듣습니다.
대부분 지인들에게 물어보거나 인터넷으로 확인한다는 질문들을 많이 합니다.
그저 평범한 답변들이죠..
하지만, 간혹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주변의 지인이 아무리 많아도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분이 필요합니다.
문제 해결 능력이란 이러한 상황에서 문제를 분석하고 각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입니다. 바로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각 문제의 핵심별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그에 맞게 실행하는 능력입니다.
간혹 자신은 어느 언어만 사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일을 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저희 팀에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분입니다.
저희 팀은 앞으로 Apple iPhone, Google Android, Windows Mobile 또는 Windows Phone 7 및 SKAF Widget 등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특정한 모바일 플랫폼 하나만 고집하고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는 사실 저희 팀에서 일하기 힘듭니다. 저희는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을 넘어서 Cloud Computing 및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술들을 접목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기술과 부딪치는 일은 저희 팀에서는 비일 비재할 것입니다. 고집쟁이 프로그래머에게는 고통의 나날이겠지만,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과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술을 즐길 수 있는 팀원들에게는 참으로 배울 것이 많은 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다보면, 팀장인 저도 모르는 기술 분야도 있을 것이며, 때로는 팀 전체에서.. 아니 회사 전체에서 처음 접하는 기술도 있을 것입니다.
이때 문제 해결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꼭 확인합니다. 특히 본인의 경험담도 깊이 있게 듣곤 합니다.
3. 어떠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싶으신가요?
질문은 간단하지만, 답변은 천차만별입니다. ^^~ 사실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본인의 철학이나 사상을 듣고 싶기 때문입니다. 간혹 어떤 분은 소프트웨어는 그저 어렵기만 하고 재미도 없지만 돈벌이를 위하여 하고 있는 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세상에 어렵지 않은 일이 한두개이겠습니까만, 소프트웨어 개발은 정말 좋아하지 않고는 하기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정말 좋아하고,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이루고 싶은 가치가 분명하신 분이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간단한 에러 처리 하나도 소프트웨어에 대한 애정이 있는 분은 말하지 않아도 개발 하면서 단위 테스트를 끝내시지만, 애정없이 개발하시는 분에게는 정말 귀찮고 짜증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는 이미 품질 경쟁 시대로 돌입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에러 투성이의 소프트웨어를 더 이상 사용자들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사실 가차없이 유사한 기능을 하는 다른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내는 저 역시도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품질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다른 소프트웨어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품질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내야 하며, 품질 좋은 소프트웨어는 장인처럼 애정을 가지고 끊기 있게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없다구요~ 소프트웨어에 애정을 쏟을 시간은 만들어서라도 드립니다. :-)
그래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나름의 철학을 가지신 분을 좋아합니다.
이력서를 보면서 이력 사항을 하나 하나 확인하는 질문 보다 사실 저는 이 3가지 질문에 답을 잘하시는 분에 많은 점수를 드립니다. 다른 분들께서도 면접 보실때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혹시 면접볼때 하시는 좋은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세요~ ;-)
마지막으로 가구로 유명한 IKEA에서는 이렇게 면접을 본다고 하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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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환 2010/07/20 20:32
26일에 SW마에스트로 면접이 있어서 준비중에 우연히 검색이되어 들어와보았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이 글을 읽고 면접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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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환 2010/07/26 13:50
드디어 면접 보고 왔습니다. 아...촌철살인의 질문들...몇개의 질문에는 말문이 턱 막혀서 대답도 제대로 못했네요...
인정하긴 싫지만 저 스스로도 평소에 하던 고민을 바로 질문으로 물어보셔서 한번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이것도 다 좋은 경험이겠죠?? ㅎㅎㅎ-
장선진 jangsunjin 2010/07/27 11:10
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좋은 경험 하신것이 맞습니다. ^^
저도 많은 질물들을 했지만, 조금 더 좋은 생각과 높은 뜻과 능력을 품으신 분을 뽑기 위한 질문들이었으며, 이러한 질문에 자신있게 답할 수 있는 분이 좋은 멘티가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사실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질문들을 많이 드렸습니다.
면접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실 수 없어서 아쉽겠지만 이해 부탁드리구요~ 좋은 제도에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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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로깅이 뜸했네요~ 사실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여러 분들을 만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오프라인에서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
만나뵌 분중에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에 대한 자괴감 섞인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음.. 물론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란 직업이 정말 쉬운 직업은 아닌것 같습니다.
매일 같이 바뀌는 기술과 알아야할 것들이 정말 산더미처럼 쌓여있으며, 계속 되는 야근과 악몽같은 디버깅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어떤 직업이 배워야할 것들이 없겠습니까? 아니면 일이 많지 않은 직업이 과연 몇개나 되는지요. 그리고 그런 직업들중에 가치있는 직업이 정말 몇개나 되는지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예전으로 돌아가서 97년 IMF 금융위기가 우리나라를 휘감아 모든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했던 그 시절..
그때 다들 좋아하는 할일없고 편한 직업들을 가지신분들이 많이 퇴출당했습니다.
그 후 거의 모든 직업이 계속 노력해야하고 공부해야하고 나름 직업적인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제 직업인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를 정말 사랑합니다.
아마 전 다시 태어나도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란 직업을 택할 것 같습니다.
무었보다 이 직업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직업입니다.
이 분은 누구나 아는 애플사의 최고 경영자인 스티브 잡스(Steve Jobs)입니다.
스티브 잡스는 유명한 스탠포드 대학교의 졸업 축사에서도 밝혔듯이 대학원생인 젊은 미혼모의 아들이었으며 입양된 가정에서 자랐으며 대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하였습니다.
또한 애플을 경영하면서도 많은 어려움을 격으셨습니다. iCon 스티브 잡스 란 책을 읽어보면 스티브 잡스에 대한 환상이 여지없기 깨지며 iCEO 스티브 잡스란 책을 읽으면서 그나마 그간의 노력들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습니다. 즉 쫓겨날만 해서 애플에서 쫓겨났었던 분입니다.
하지만 이 분은 자신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다시 애플을 전 세계의 유수의 모바일 회사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현재 애플사의 최고 경영자이시지만, 이분의 직업은 하드웨어 엔지니어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였습니다.
다른 예로 잘 아시다시피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역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였습니다. 사실 아무리 누가 뭐라고 해도 윈도우 덕분에 편해진 면이 많습니다.
이 외에도 수 많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들의 성공담은 매우 많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보다 못한 인도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였시 국제적으로 성공한 사례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안철수 박사님의 성공담이 유명합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처럼 무궁 무진한 발전 가능성과 성공 가능성이 많은 직업도 흔치 않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런 무궁 무진한 가능성들을 자포자기 한다는 점입니다.
사실 제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비유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를 노가다꾼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삽질한다..
우리가 만드는 프로그램이 콘크리트 건물도 아닌데... 그리고 우리가 두드리는 키보드가 삽도 아닌데 삽질은 왜한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직업을 비하한다면, 그 누구도 우리의 직업의 가치를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란 직업은 세상을 바꾸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 수 없이 펼쳐져있는 웹 사이트는 누구의 손에서 만들어 지며, 그곳에서 값진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러분의 친구들이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은 누구의 덕택입니까?
우리가 서로 이렇게 블로그를 통하여 소통하고 잇는 것은 누구의 덕분입니까?
바로 우리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들이 하나 하나 만들어 가고 있는 세상이며,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란 직업이 없으면 이러한 발전도 이룩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을 이제 그만 탓하고, 더욱 가치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란 직업의 가치를 잘 모르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의 가치를 넑리 알려야 합니다.
이제 그 길이 더욱 넓게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열리는 모바일 소프트웨어들입니다. 아시다시피 수 많은 모바일 소프트웨어 덕택에 손안에서 수 많은 정보와 서비스들을 손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가 자신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직접 소프트웨어를 판매할 수 있는 기반까지 마련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가 과연 모바일 분야에만 국한될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바일에서 시작한 소프트웨어의 유통 패러다임의 변화는 모바일을 넘어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에 전파될 것입니다. 앞으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가 더욱 많은 곳에서 자신의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낮추지 마시고 더욱 높은 가치를 가진 소프트웨어를 많이 만드셔서 좋은 여건을 함께 만들어 봅시다.
저 역시 그러한 노력을 계속 기울일 것입니다.
세상의 어떤 직업도 노력하지 않은 직업은 없으며, 세상의 어떤 직업도 자기가 낮추어 이야기하는데 남이 높여서 말해주지 않습니다.
주제 넘은 이야기를 많이 한것 같습니다. 널리 이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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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러스 2010/02/09 23:14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겨있는 글이네요. 현실적인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이 일을 하는 사람들 스스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무척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요즘 본격적인 개발과 조금 거리가 있는 일을 하고 있지만, 프로그래밍이 무척 흥미로운 작업이라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글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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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진 jangsunjin 2010/02/10 09:17
네 감사합니다.
저 역시 프로그래머가 정말 흥미로운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프로그래머가 더욱 대우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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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papa 2010/02/10 10:11
"원래" 라는 단어가 애매모한데, 잡스는 하드웨어도 소프트웨어 어떤 것도 행하는 엔지니어는 아니었습니다. 잡스관련한 어떤 책이나 문서를 봐도 그가 엔지니어로서 활동했던 적은 없습니다. 단지, 하드웨어 다루는데 익숙했고 실질적 사업을 첫 시작을 함에 있어서도 엔지니어로서 시작은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이 그의 파트너 워즈니악으로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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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진 jangsunjin 2010/02/10 12:27
아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다만 스트브잡스도 한때 아타리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한 적이 있습니다. 히피족이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아울러 애플I을 만들때도 워즈니악과 함께 만든것이 사실입니다. 점~ 실력이 딸렸던것 같습니다. 워즈니악이 들어와서 많은 부분을 완성했던것 같습니다.
이에따라 원래라고 썼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혼란을 드릴 수 있으니 원래라는 단어는 빼겠습니당~
앞으로도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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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식 2010/02/16 21:40
안녕하세요?
오늘에서야 알게 되어 RSS 구독을 합니다. ^^
저도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분명히 나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장선진 jangsunjin 2010/02/16 23:09
안녕하세요~ 윤민식님 :-)
RSS 구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내용의 글을 작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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