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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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진 jangsunjin 2010/10/19 21:08
안녕하세요 플라이쭈님 :-)
제가 11월 13일은 선약이 있는 관계로 아쉽게도 참여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제가 기록에 관심이 참 많은 편이라 여러모로 아쉽네요~
다음에 좋은 기회가 있을때 연락주시면 참석하겠습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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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수 2010/09/24 14:46
아침뉴스를 보고 소프트 웨어 마에스트로에 대한 기사를 봤답니다. 약간 흥분되었고 아들을 불러 관심있냐고 물었죠/아직 중2지만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상상력과 창의력과 고집으로 뭉친 아들에게 맞단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준비사항을 알려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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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진 jangsunjin 2010/09/25 21:36
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제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중학생이라면 컴퓨터를 좋아하는지에 관한 부분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내부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컴퓨터 속에서 무언가를 만들고 싶은 욕구가 있는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사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란 것을 잘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언가 창조하려는 마음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추후 지원하실때 어떤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본 경험이 풍부하다면 합격하실 확률이 높아집니다. 엄청난 것을 만드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면 더 좋은 점수를 얻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다양한 꿈을 품을 수 있는 나이이니 옆에서 이러한 부분을 중심으로 가닥을 잡아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때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제도에 응모하여 멘티로 활동하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대학교때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제도에 입문하여 멘토들의 경험과 지식을 배운다면 더 폭넓게 많은 것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상상력과 창의력과 고집으로 뭉쳤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거기에 인문학적인 소양까지 갖춘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창조하려면 기술도 중요하지만 인문학적인 감성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더 궁금하신점들이 있으시다면 jangsunjin@softwareinlife.com 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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