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of My Life/Maxim'에 해당되는 글 23건
- 2010/03/09 이미 늦었다고 후회하기 전에~ (3)
- 2009/09/15 양심이 없는 과학은 정신의 폐허에 지나지 않는다.
- 2009/06/20 Vision without action is merely a dream. (4)
- 2009/03/11 확실한 것에는 기회가 없다 (2)
- 2009/01/02 실패와 열정, 그리고 성공 (2)
- 2008/12/19 사랑을 받고 큰 아이가 사랑을 베풀 줄 안다 (4)
- 2008/12/09 나무는 말라 있을 때 가지치기를 한다. (6)
- 2008/12/04 창의적인 사람들의 공통점 (2)
- 2008/12/01 서서히 가라!
- 2008/11/14 너의 언어는 너의 사고의 한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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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자각, 의식 conscience)이 없는 과학(앎 science)은 정신의 폐허에 지나지 않는다.
Science without conscience is the soul's perdition.
프랑수아 라블레가 살았던 16세기에도 새로운 과학 발전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었던것 같다.
사실 우리가 현재 최고의 과학이라고 알고 있는 것들은 미래의 후손들의 입장에서는 상식에 지나지 않는 사실일 수도 있으며, 우리가 선조들의 잘못된 상식이나 지식을 비웃듯이 그들도 우리의 잘못된 상식과 지식을 비웃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양심은 변하지 않은 가치이며, 과학이 아무리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인간을 위한 양심과 의식을 바탕으로 발전한다면, 바른 길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
과학을 알아갈수록 인문학의 중요성을 더욱 깨달아 가는것 같다. 그런 면에서 참 간만에 좋은 격언을 알게 되었다 :-)
참고로 격언의 배경은 다음과 같다.
이 말이 나오는 것은 라블레의 소설 ‘팡타그뤼엘’(1532)의 제8장이다.
식욕만이 아니라 지식욕도 대단했던 거인 팡타그뤼엘은 파리에서 공부에 몰두한다.
그의 아버지 가르강튀아는 슬기로운 충고들로 가득 찬 편지를 자기 아들에게 보내는데, 그 편지에 바로 이 말이 나온다. “현명한 솔로몬에 따르면, 지혜는 나쁜 영혼에 들지 않는 법이고, 자각 없는 앎은 정신의 폐허에 지나지 않는단다. 하느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두려워하렴.”
라블레는 ‘팡타그뤼엘’의 8장을 주로 인문주의 이상(理想)의 묘사와 중세적 몽매주의의 비판에 할애했다. 라블레는 여기서 과학과 지식의 중요성을 되풀이 강조한다. 그러나 작가는 이 장(章)에다가 예의 “자각 없는 앎은 정신의 폐허”라는 말을 끼워 넣음으로써 과학이 윤리에 의해 적절히 제어되어야 한다는 자신의 신념을 명백히 하고 있다. 라블레가 이 말로써 의도했던 것은 앎의 증진이나 과학에 대한 욕구가 그 자체로서 목적이 돼서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팡타그뤼엘을 꼭 한번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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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without action is merely a dream.
Action without vision just passed the time.
Vision with action can change the world.
비전은 있으나 실천하지 않으면 꿈에 불과하다.
비전 없는 실천은 시간만 낭비할 뿐이다.
실천하는 비전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제가 좋아하는 글입니다. 예전에 알고 있었는데, 오늘 공개소프트웨어 공모전 1차 기술세미나의 자료에서 본 순간 제 블로그에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옮겼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참고로 번역은 제가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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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진 jangsunjin 2009/06/22 11:33
아 그러셨군요~ :-)
이번에 참여하시나봐요~
꼭 좋은 결과를 거두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다음 기술세미나때 한번 뵈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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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네, 잘못된 길이지!
이렇게 '잘못된 길'만이 족적을 남길 수 있는 거야.
아직 단단하게 굳지 않은 땅, 즉 새로운 분야로 가야만 깊은 발자국을 남길 수 있다네.
이미 단단하게 굳은 땅,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수없이 거쳐 간 곳에는 발자국이 찍히지 않아"
윤태익, ‘뜻길돈’에서
1898년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이 스위스 취리히 국립공과대학을 다니던 시절, “어떻게 하면 과학계에서 발자취를 남길 수 있을까요?”라는 아인슈타인의 질문에 지도교수였던 수학자 민코프스키는 대답대신 엉뚱한 길로 안내했습니다.
“선생님, 혹시 엉뚱한 길로 들어오신 것 아닙니까?”라는 물음에 민코프스키 교수가 답한 것이 바로 위 내용입니다.
우리는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길은 안전하지만 그곳에는 기회가 없습니다.
이 글은 휴넷에서 발행되는 행복한 경영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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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sunjin 2009/03/11 09:26
네~ 그러게요~ :-)
좋은 글이라 퍼왔습니다.
아인슈타인도 고민할때가 있었네요~
좋은 멘토가 있어서 가지 않은 길을 갔던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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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연속되는 실패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잃지 않는 능력이다.
윈스턴 레오나드 스펜서 처칠 경(Sir Winston Spencer Churchil, 1874~1965)
계속 되는 실패를 열정을 가지고 이겨낼때 값진 성공이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 윈스천 처칠도 어렸을때는 꽤나 실패를 많이 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기만성이란 말이 있듯이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다 보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인도나 베트남, 그리고 필리핀의 개발자들이 그 나라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열정을 가지고 전 세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개발자들도 이 어려움을 열정을 가지고 이겨내어 전 세계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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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오늘 메일을 받았습니다.
제가 딸을 키우고 있는데 정말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스노우맨이 생각나네요 :)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안아주기, 뽀뽀해주기, 좋아한다고 말하기,
사랑한다고 말하기 등 가능한 한 자주 사랑을 표현하자.
사랑을 받고 큰 아이가 사랑을 베풀 줄 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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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진 jangsunjin 2009/03/28 06:12
네~ :-)
가끔 말썽을 피우더라도 사랑한다고 말해주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제 딸아이에게 하는 말 중에~ 아빠는 우리 딸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인데 요즘 많이 들어서 그런지 영 반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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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말라있을 때 가지치기를 합니다.
나무를 가지치기 하는 기준은 앞으로 잘 성장할 만한 가지는 살리고, 잘 성장하지 못할 가지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생존을 위하여 노력하기보다는 성장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합니다.
1 http://www.link.cs.cmu.edu/splay/
만약 크게 성장하지 못할 가지라면 바로 가지치기를 당하기 때문에 성장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나무가 말라가는 겨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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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sunjin 2008/12/09 13:36
아네.. ;-)
저희 회사에서 회의를 하다가 임원분께서 의미심장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옮겨봤습니다.ㅎㅎㅎ
모두 힘들지만 이럴때 일수록 자기의 성장을 위하여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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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현지환) 2008/12/09 15:23
아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저런 이미지는 어떤식으로 찾으시나요?
포스팅에 적절한 이미지를 찾아내는 것도 참 멋진 기술이라서요 ㅎ
가능하다면 그 기술 좀 배우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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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sunjin 2008/12/09 16:12
아네~ 제가 주로 불여우(FireFox)를 사용하는데요~
플러그인으로 cooliris란 이미지 뷰어가 있습니다.
요넘으로 이미지를 찾으면 생각보다 좋은 이미지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주요 구글이나 야후 및 플리커에서 쉽게 이미지를 찾아 줍니다.
http://www.cooliris.com/ 참고해보시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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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sunjin 2008/12/12 08:34
저도 좋은 말씀이라 오래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좋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영수님~ 화이팅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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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사람들은
서로 다르긴 하지만 한 가지 점에서 일치한다.
그것은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을 움직이는 것은 명예나 돈에 대한 욕심이 아니다.
좋아하는 일을 할 따름이다.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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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가라.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라.
그것은 힘의 원천이다.
노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지혜의 샘이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신이 부여한 특원이다.
평온한 시간을 만들어라.
그것은 행복의 길이다.
웃는 시간을 만들어라.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다.
남에게 주는 시간을 가져라.
자기중심적이기에는 하루가 너무 짧다.
노동하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이 성공을 위한 대가이다.
자신을 베푸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천국의 열쇠이다.
아일랜드 속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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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의 언어를 가지고 있다.
언어를 어떻게 사용하는가는 그 사람의 사고의 한계이다.
따라서 사고의 한계를 넓히는 것이 그사람의 언어의 한계를 넓히는 것이다. 따라서 언어의 한계를 넓히기 위하여 사고를 넓히는 과정을 위하여 꾸준하게 공부를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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