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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7 누구나 시간은 없지만..
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제가 멘토로 참여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 2기 모집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신 분이라면 도전하세요!
많은 특전과 좋은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자세한 요강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시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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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진 jangsunjin 2011/05/16 16:18
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우선 멘토분들마다 다른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으며 멘토링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멘토분과 상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후 멘토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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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진 jangsunjin 2010/06/07 19:30
네~ 감사합니다. :-)
언젠가 좋은 선율을 뽑아낼 정도가 되면 키보드 소리랑~ 클래식 기타 소리랑 어우려서 한곡 만들어 보고 싶네요~
키보드 협주곡 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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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만 무성했었는데~ i5, i7 CPU를 탑재하고 나왔습니다.
우선 미려한 알루미늄 바디를 탐재하였구요~ 배터리 성능도 좋아졌습니다. :-)
그리고 13인치 맥북 프로도 나왔군요~ :-)
정든 넷북을 뒤로하고 맥북으로 바꿀 때가 된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apple.com/macbookpro/performance.html 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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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iPhone이 어떻게 변화될지~ 어떠한 변화를 이끌어 나갈지~ 자못 궁금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계속 iPhone OS 4G에 대한 인터넷 자료만 찾아 다니네요~
오늘 발표 자료를 받자 마자 분석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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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사용권 설정 계약은 계약 기간에 소유권과 동일한 효력을 내며 침해받을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과 형사 고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티플렉스는 2009년 6월 안드로이드에 대한 상표권 등록을 마쳤으며 삼성전자와의 계약기간은 오는 2014년 10월 30일까지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번 전용 사용권 계약으로 '안드로이드' 다섯 글자 가운데 네 글자 이상을 이용해 제품명을 지으면 삼성전자의 상표권을 침해한 것으로 간주된다고 합니다.
사실 이 뉴스를 접하면서 우리가 느끼고 있는 "안드로이드(Android)"란 용어와 삼성전자가 바라보는 "안드로이드(Android)"란 용어의 상당한 격차를 확인하였습니다.
아시다시피 많은 개발자들에게 "안드로이드(Android)"란 용어는 새로운 기회의 시장이요 공개되어 있고 평등한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즉 바르고 공정한 플랫폼이라는 이미지가 "안드로이드(Android)"란 용어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공정함은 아래의 내용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어플리케이션은 동일하다. 안드로이드는 폰의 기본 어플리케이션이나 제3자의 어플리케이션을 차별하지 않는다. 그것이 다이얼하는것이든 또는 홈 스크린이든 교체가 가능하다.
All applications are equal. Android does not differentiate between the phone's basic and third-party applications -- even the dialer or home screen can be replaced.
출처: http://adamac.blogspot.com/2007/12/replacing-android-home-screen.html
하지만, 삼성에서 느끼는 "안드로이드(Android)"란 용어는 그저 또 하나의 마케팅 용어일 뿐이며 독점해서 사용해야 할 대상일 뿐입니다.
앞으로 커질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Android)"란 용어가 원래 가지고 있는 공정함과 상관 없이 그저 자신들의 이익을 독점하기 위하여 "안드로이드(Android)"란 용어를 독점할 뿐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IT 기업이자 세계적인 기업에서 원래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하여 "안드로이드(Android)"란 용어를 독점하는 행태를 보면서 과연 삼성전자가 바르고 공정한 기업인지에 대한 의구심을 품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미 삼성전자는 AM OLED(Active Matrix Organic Light-Emitting Diode)란 기술적인 용어를 "아몰레드(AMOLED)"로 독점하면서 반사 이익을 본 적이 있습니다. AM OLED란 용어는 사실 백 라이트를 가지고 있는 LCD와 달리 자체적으로 빛을 발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총칭하는 용어입니다. 따라서 사실 독점의 대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이미 "아몰레드(AMOLED)"라고 선전함으로써 자신들만이 AM OLED 기술을 가지고 있는양 떠들었습니다. 웃기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에도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Android)"란 용어의 전용 사용권 설정계약을 통하여 "아몰레드(AMOLED)"와 같은 효과를 누리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Android)"란 모바일 플랫폼에 대하여 독점할 위치에 서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만약 Google이 "안드로이드(Android)"란 용어의 전용 사용권 설정계약을 하였다면, 일리있는 행동이 될 것입니다. 자신들이 만든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보호차원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Google은 "안드로이드(Android)"란 용어를 독점하지 않았습니다. 더욱 공정하고 자유롭게 모바일 플랫폼을 공유하려는 의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Google의 의도와 상관없이 어느 벤처기업의 웃기는 상표권 등록을 시작으로 삼성전자의 전용 사용권 설정계약까지 원래 "안드로이드(Android)"란 모바일 플랫폼이 추구하는 바와 상관없는 일들이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만약 삼성전자가 새로 만드는 "바다(Bada)"란 모바일 플랫폼을 미국에서 누군가 상표권 등록을 이미 마쳤다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까요? 아마 이미 삼성전자에서 했겠지만, 어느 국가에서는 "바다(Bada)"란 용어가 이미 누군가 상표권을 가졌다면 "바다(Bada)"의 의미는 어떻게 변할까요?
사실 전 삼성전자에서 새로 만든다는 "바다(Bada)"란 모바일 플랫폼에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모바일 플랫폼은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기본적으로 공정하고 평등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정하고 평등한 모바일 플랫폼이 공정하보 평등한 에코시스템(Ecosystem)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으며, 사용자들과 많은 개발자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면에서 이미 삼성전자는 공정하지 못한 일들을 벌이고 있습니다.
공정하지 못한 기업에서 만드는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인 "바다(Bada)"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지켜볼 일입니다.
어느 한 기업이 주도하여 모바일 플랫폼이 성공하기란 사실상 어려운 것이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 시장의 원칙이라고 생각되며, 그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모바일 플랫폼을 확장해 나가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별 관심을 가지진 않겠지만, "바다(Bada)"가 어떠한 모습이 될지 한번 지켜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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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진 jangsunjin 2010/03/17 19:20
네~ 감사합니다~ 이형사님~
소프트웨어를 바라보는 기업의 문화 차이가 너무 큰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 중심의 IT 기업의 한계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참 거시기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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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cat 2010/03/17 22:20
안드로이드가 산으로 가는 건가요????
이상한 쪽으로 싸우네요....ㅜㅜ
좋은 어플을 많이 내놓기 위해서 좀 싸워줬으면 하는데.....
안드로이드가 좋은 쪽으로 발전하길,,,-
장선진 jangsunjin 2010/03/18 10:17
그러게요~ cofcat님~ :-)
여러모로 이상한 모양이 되었네요~ 이런 부분으로 안드로이드에서 우위를 점하기 보다는 안드로이드용 킬러 어플을 만들어서 경쟁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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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0/03/18 00:00
글쎄요. 삼성입장에서는 상표 사용권을 구입한 건 너무나도 당연한 것 같은데요.
안드로이드폰을 준비하면서 안드로이드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있나 확인을 하였겠고,
확인해보니 다른 업체에세 그 이름을 갖고 있어서 사용을 할 수가 없다면
당연히 사용권을 구입하는 게 맞는 거죠.
무단으로 이름을 사용하였다가 나중에 소송에 걸리면 그게 더 바보 같은 짓 아닌가요?
LG는 이번 안드로이드폰 이름을 안드로이드-1이라고 하려고 했다가
상표권 등록되어 있는 걸 출시 바로 전에 알고 이름을 바로 안드로-1으로 바꿨다죠.
LG 같이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쓰고 싶어도 못쓰는 바보 같은 짓을 범하느니
미리 준비하는 건 당연한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삼성에서 그리 일찍 준비한 것도 아닌데요.
작년 12월인가 그렇다던데, 다른 기업에서 충분히 먼저 상표 사용권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안했던 겁니다.-
장선진 jangsunjin 2010/03/18 10:28
안녕하세요~ 삼성쪽에서 생각하시는 분이시군요~ ㅎㅎㅎ
안드로이드 용어에는 무단이라는 개념이 없었는데~ 우리나라에서 새로 만들어진거죠~
앞으로 바다(Bada)가 나오면 상표권 등록을 한 쪽에서 모두 바다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게 당연한지 모르겠네요~
삼성쪽 논리에 따르면 우리가 알고 있는 푸른 바다를 바다라고 부르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르겠군요~ 이것이 참 웃기는 일이라는 겁니다.
안드로이드는 원래 사람과 유사한 지능을 갖춘 로봇등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그런 면에서 구글이 안드로이드라는 용어를 만든것도 아닙니다.
사실 안드로이드(Android)라는 용어의 기원은 Philip K. Dick가 쓴 Do Androids Dream of Electric Sheep? 라는 1968년에 출간한 소설입니다. 즉 안드로이드란 용어의 저작권은 Philip K. Dick한테 있는 것이지 구글이나 삼성에 있는것은 아닙니다.
사실 이러한 사실을 근거하여 바라볼때 삼성전자의 행동은 다분히 Philip K. Dick의 소설속의 안드로이드의 의미나 구글이 추구한 안드로이드라는 모바일 플랫폼의 의미와는 상관없이 마케팅적인 처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삼성전자와 같이 큰 기업에서 본래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한 웃기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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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voss 2010/03/23 08:35
안드로이드는 원래 작은 중소기업이 가지고 있었는데, 삼성이 돈주고 샀습니다.
이걸 사건을 보고 느낀건, 구글/애플이 내는 플랫폼이나 개념(?) 이름은 일단 상표 등록을 해둬야 나중에 피해를 안입겠구나 했어요.
그럼 여기서 퀴즈!
구글의 검색기술로 널리 알려진 페이지랭크의 특허는 누가 가지고 있을까요?
정답은,..
(21) 출원번호 10-2004-0073658
(22) 출원일자 2004년09월15일
(30) 우선권주장 10/663,933 2003년09월16일 미국(US)
(71) 출원인 마이크로소프트 코포레이션
미국 워싱턴주 (우편번호 : 98052) 레드몬드 원 마이크로소프트 웨이
>> PageRank는 훨씬 가장 잘 알려진 질의-독립적인 링크-기반 순위매김 알고리즘이고, 그 원리가 여기에서 진술된다. PageRank는 재귀 계층을 시스템에 추가함으로써...
특허나 상표권이라는게 다 이런거죠 모. ㅎㅎ-
장선진 jangsunjin 2010/03/24 01:18
^^ 아네~ 그렇군요~
페이지 랭크는~ 정말 쑈킹한데요~ 역시 선점하는 사람이 임자인가요~
두 회사는 비슷한 점이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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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2010/03/30 09:24
[사실 이 로고 조차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 없습니다 아닌가요 ^^;;
삼성 입장에서는 최선의 선택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추세를 점점 거스르는 퇴보하는 모습 같아서 참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는 구글이 제작한 플래폼인데
다른 회사에서 상표권을 선점 할 수도 있군요
하긴... 세상이 다 그렇긴 하네요 ^^;;-
jangsunjin 2010/04/02 11:16
아네~ 원래 안드로이드 봇 이미지는 다 가져다 쓰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http://www.android.com/branding.html 에 가보시면 안드로이드 로봇에 대한 정책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즉, 이 이미지를 사용하거나 수정하거나 재생산하는 것은 마케팅을 위해서는 자유롭게 가능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참 자유로운 발상이며, 안드로이드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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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cat 2010/04/12 16:47
안드로이드... 안드로보이 캐릭터는 참 마음에 드는데요....
구글의 open 정책도 마음에 들고요 대기업들이.. 끼여들면서 그러한 정책이
흐려지는 느낌입니다.
계속해서 유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안드로이드 어플도 계속 증가 추세이고 tac공모전으로 어플도 더 나올 것 같고...
안드로이드가 계속 발전해 줬음 좋겠네요^^-
장선진 jangsunjin 2010/04/13 10:36
아~ TAC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요즘 회사일이 많아져서리~ 제가 사실 많이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저희 팀원들도 많이 바뻐서요~
여튼 이러한 공모전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대기업들의 참여가 꼭 나쁜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 S 모사나 K 모사가 있는게 어쩌면 축복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여러분들이 미국에 있다면 전 세계와 경쟁을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라는 특성 때문에 통신회사인 S 모사나 K 모사 등이 중간 역할을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즉, Tstore에 올려서 검증한 후에 전세계 Android Market에 올려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Tstore를 통하여 국내 수익이 발생되는 것이고 전세계 수익도 원하시면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2개의 시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런 대기업들이 꼭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상표권 가지고 장난치면 안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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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역시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제 글중에서 자주 찾으시는 글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한번쯤 생각했던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쉽게 간략하게 첫 페이지에서 자주 찾으시는 글들이나 연재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관리할 수 있다면 더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종종 이쁜 이미지를 올리는 기능도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잘생기진 않았지만 종종 여행갔다왔을때 멋진 이미지를 올려서 함께 보여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Tistory의 새로운 기능을 보면서 블로그가 점점 1인 미디어로서의 역활을 충실히 하기 위하여 진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하게 새로운 글을 올리고 RSS 등으로 공유하는 기능을 넘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는 스타일 기능과 첫 페이지를 꾸며 예전의 홈페이지처럼 다양한 내용들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까지 진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블로그의 진화는 조금 더 큰 관점에서 본다면 미디어의 진화인것 같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좋은 정보를 생산하고 관리하는 주체가 기존의 대형 언론이었다면, 이제 블로거(Blogger)들인것 같습니다.
각자 자신이 과심있는 분야에 최고의 정보들을 생산해내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통하여 최신의 유익한 정보를 접하고 있습니다.
기업에서도 일부러 기업의 홍보를 위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따라서 블로그는 앞으로도 1인 미디어로서 진화를 거듭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전 블로그간에 연계하는 기능이 더욱 많이 발전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주제나 비슷한 생각을 가진 블로거끼리 연합할 수 있는 팀 블로그(Team Blog)의 기능이 더욱 발전하고 약간의 SNS기능도 접목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현재의 메타 블로그(Meta Blog)의 경우 각 블로거들의 전문적인 글들을 확인하기 너무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각각 연합하여 작은 팀 블로그를 만들고 각자 글을 쓸 수 도 있지만, 팀원들끼리 연합하여 새로운 글을 작성하고 공동으로 관리하는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위키노믹스(Wikinomics)적인 팀 블로그가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Tistory가 이러한 시스템(체계)과 기술을 제공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다국어 지원을 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보 유통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블로거들이 포스팅한 글에도 국경이 없습니다. 다국어 지원 및 지역화를 지원하여 외국의 독자들도 쉽게 Tistory에 둥지를 틀고 있는 블로거들의 글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 Windows XP와 가끔 Linux를 사용하고 있으며, FireFox를 주로 사용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Internet Explorer과 Google Chrome 및 Opera와 같은 다양한 Browser를 사용하곤 합니다. 즉, 다양한 운영체제와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지원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잘되고 있지만, Google Chrome에서 가끔 폰트가 깨지는 경향이 있네요~
여튼~ 블로그의 진화는 무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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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009 공개소프트웨어 공모대전 대상을 수상한 바가 있었기에 이번 Tstore의 안드로이드의 공모대전에 많은 관심이 가는군요~
특히 기존에 아이디어 공모대전에 장려상을 받았던 작품들을 조금 더 자세하게 다듬고 싶습니다.
SKTelecom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임시 문의 게시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tac.tstore.co.kr/ 에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세요~
두시궁~ Coming 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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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떻게 그렇게 시간을 낼 수 있는가인것 같습니다. :-)
글쎄요~ 사실 누구나 시간은 없습니다. 저 역시도 항상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결국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제공되는 24시간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것인가를 많이 고민하는 편입니다.
제가 쓰는 플래너입니다. 아시다시피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이어리를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입니다. 거의 제 플래너를 공개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공개하는군요 :-)
사실 저는 이 프랭클린 플래너를 6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랭클린 플래너 전에는 오롬이나 다른 다이어리를 계속 사용해 왔었습니다.
고등학교 친구중에는 늘 다이어리를 들고다녔던 제 모습을 기억하는 친구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플래너를 사용하면서 제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오른 편의 일기입니다. 대부분 플래너의 오른쪽 페이지에는 일기를 적는 편입니다.
오늘 있었던 중요한 일과 중요한 일에 대한 간략한 소감, 그리고 다음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천천히 고민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대략 매일 저 정도의 양을 적고 있습니다.
사실 저 정도의 양을 고민하면서 매일 적으려면 시간이 은근 들어갑니다. 해서 저는 주로 지하철에이나 버스에서 정리하는 편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저녁에 퇴근하면서 하루를 정리하고, 못다한 일이나 고민스러운 일들을 내일의 할일로 정하고, 아니면 다음주에 할일로, 아니면 다음달이나 내년에 할일로 자연스럽게 옮겨 놓습니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다보니 대략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일들을 하곤 합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안되는 일들이나 고민스러운 일들을 매일 매일 고민하고 어떻게 잘 할 것인가를 계속 고민한다면, 당근 뭔가 해결책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
사실 이 것이 제가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무슨 특별한 방법이 아니라 플래너를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일정과 목표를 관리하는 습관이 바로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이렇게 스스로를 관리하다보면 시간은 없지만.. 알뜰하게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답니다.
자~ 한번 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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