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Problem)

그 비용은 어떻게 청구할까요?


오늘도 열심히 하루 업무를 시작한 장그래는 어쩔 수 없이 개인 경비를 지출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회사 업무를 하면서 교통비, 복사비, 다과비 등의 다양한 개인 경비가 발생하게 됩니다.


문제는 내가 언제 얼마만큼의 개인 비용을 사용하였으며 회사에서 정산받을 수 있는가?입니다.

회사의 개인 비용 등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내 개인경비는 어떻게 처리되고 있을까?


대부분의 중소기업에서 ERP나 세무회계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다루기 어렵기 때문에 회계사나 세무사에게 기장대행을 맞기고 있습니다. 

기장 대행시 가장 증빙이 까다로운 것이 바로 개인 경비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영수증과 같은 종이로된 증빙 서류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매번 영수증을 종이로 모아야 하나?


통장 거래내역이나 신용카드 거래내역 등을 통하여 회계사나 세무사에게 증빙할 수 있지만 개인 경비는 제대로 증빙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매번 영수증과 같은 비용 관련 서류를 종이로 보관하고 관리하는 것도 큰 일입니다.


시스템이 없으니 종이를 위한 일을 하는구나!


중소기업을 관리하는 CEO입장에서도 어렵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얼마만큼의 비용을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한눈에 알고 싶지만, ERP나 세무회계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어렵거나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더 정확하게 알고 싶다.


문제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얼마나 개인경비를 사용하였고 정산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고 싶다. 

(직원의 Needs)


2. 개인 경비 처리 등을 위한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필요하다. 

(회사의 Needs)


3. 비용 정산 관련 자료를 회계사나 세무사에게 쉽게 전달 및 처리하고 싶다. 

(회계 담당자의 Needs)


4. 회사의 비용이 얼마나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는지 한눈에 알고 싶다. 

(CEO의 Needs)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여러사람의 통찰이 필요합니다.


우리 같이 고민해보자!




해결책

(Solution)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풀 수 있는 방법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종이로 지출결의서를 만들고 회계 담당자와 회계사 및 세무사가 함께 일하게 됩니다. 

하지만 회사의 그 많은 비용을 모두 처리하기에는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회계 담당자가 혼자 모든 회계를 처리할 수 없다!


개인 경비 처리가 필요한 직원회사의 회계 담당자승인권자회계사 및 세무사회사 전체가 만족할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Docswave(https://www.docswave.com)은 이러한 문제를 가장 쉽게 해결해 줍니다.


1. 얼마나 개인경비를 사용하였고 정산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고 싶다. 

(직원의 Needs)

Docswave는 워크플로우 시스템으로 개인 경비 처리 절차를 쉽게 자동화 할 수 있습니다.

일반 직원인 장그래 입장에서는 개인이 지출한 경비에 대하여 청구를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 바로 Docswave 입니다.


쉽게 Docswave에 접속하여 다음과 같이 지출결의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개인 경비 청구를 위하여 지출결의서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영수증을 첨부하면 됩니다.

영수증을 첨부 파일로 등록하면 끝!


마지막으로 본 지출결의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정하면 됩니다.

이 부분은 회사의 정책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2. 개인 경비 처리 등을 위한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필요하다. 

(회사의 Needs)

회사의 모든 업무는 일정한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가 체계적인지에 대한 여부는 시스템이 있는가 없는가로 구분되며 시스템은 일정한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회사가 체계가 없다는 의미는 프로세스가 명확하지 않으며 이를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개인 경비 등의 비용을 처리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먼저 정립하고 이를 운영할 시스템일 도입하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김부련 대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정립하였습니다.

온길 인터내셔널의 공통 비용 처리 프로세스


오상식 부장이 1차 승인권자이며, 김부련 대표가 비용에 대한 최종 확인을 하는 승인권자로 설정하였습니다.

그리고 회람자로 이 모든 프로세스가 진행될때마다 회계 담당자인 조아영 사원이 회계처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회람자로 설정하였습니다.

특이한 점은 외부 수신자로 김재무 회계사를 넣었다는 것입니다.


Docswave는 특이하게 외부 수신자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본 프로세스가 최종 승인되면 수신자에게 그 결과가 전달되는데 회계사나 세무사와 같은 외부에서 회사를 도와주는 분들까지 프로세스에 함께 넣어서 최종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경우 회사의 지출 관련된 프로세스 처리 내역을 담당 회계사나 세무사가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회사의 업무를 즉시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를 응용하면 회사의 프로세스 중 외부 협력사나 관계사에 업무에 관련된 내용을 바로 바로 자동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김부련 대표는 이렇게 정의된 프로세스를 Docswave 시스템에 등록하여 앞으로 비용 관련된 처리에 대한 회사의 프로세스를 정립하였습니다.


그리고 장그래는 아무 걱정없이 김부련 대표가 정의한 비용처리 프로세스를 설정하여 비용 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장그래가 한방에 끝낸 지출결의 프로세스!


이제 장그래는 통장에 개인 지출한 비용이 입금되기만을 기다리면 됩니다. 

더 이상 비용 처리에 대하여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오상식 부장과 김부련 대표는 비용 처리의 타당성을 쉽고 빠르게 검토하고 승인이 완료되면 조아영 사원은 비용만 입금하면 됩니다.


Docswave를 이용하면 복잡한 ERP나 세무회계 프로그램이 없어도 비용 지출에 대한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빠르게 시스템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중요한 일에 집중!



3. 비용 정산 관련 자료를 회계사나 세무사에게 쉽게 전달 및 처리하고 싶다. 

(회계 담당자의 Needs)

하지만 회계 담당자인 조아영 사원의 고민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비용 처리를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김재부 회계사에게 월별로 데이터를 모아서 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담당 회계사에게 매월 / 매건 이렇게 회계 처리를 위한 데이터를 보내고 증빙 자료를 보내야하는 조아영 사원은 어떻게 더 쉽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까요?


Docswave는 이러한 문제를 한번에 해결하기 위하여 지출통계를 제공합니다.

지출통계에서 조회된 내용을 Excel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지출 통계 메뉴에 가서 간단하게 조직원이나 기간을 검색하면 지출결의 리스트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고 Excel 다운로드를 통하여 정리된 Excel 데이터를 바로 김재무 회계사에게 보내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김재무 회계사 입장에서는 Docswave에 비용처리 프로세스에 수신자로 함께 등록되어 있어 회사의 비용처리에 관한 사항을 항상 확인할 수 있고 바로 바로 증빙자료까지 볼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증빙에 관한 사항은 건별로 바로 바로 첨부파일을 열어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월말이나 분기 결산시 특별히 증빙자료를 요청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메일로 바로 확인하는 첨부파일과 상세 내용


매번 증빙 자료를 요청받고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난 김재무 회계사는 Docswave를 통해 회사의 재무사항에 대한 상세한 조언과 컨설팅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회사의 비용이 얼마나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는지 한눈에 알고 싶다. 

(CEO의 Needs)


오늘도 외부에서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김부련 대표는 이동하는 차안에서 장그래 사원의 지출결의를 메일로 확인하고 바로 승인 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스마트 폰에서 쉽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완료하여 회사가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생각에 Docswave 도입에 만족하였습니다. 


한방에 끝나는 의사결정!


하지만, 이번달에 지출된 금액은 얼마이지 하는 궁금증은 해소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역시 Docswave의 지출 통계로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정별 비용 지출 현황


김부련 대표는 이로서 비용에 대한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회사로 한발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


한건 했어!!



결과

(Consequence)

결국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통하여 효율성을 추구하는 회사의 업무에서 회사의 현황과 비용 등을 따져서 가장 합리적인 발전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중 개인 비용 지출과 같은 비용처리 부분은 민감한 사항이지만 합리적인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통하여 회사의 규모에 맞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고민도 풀어보자!


Docswave는 여러분이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입니다.

아직도 종이로 지출결의 문서를 작성하고 영수증을 풀을 붙여가면서 언제 처리될지 모르는 비용 처리를 하고 계시다면 이번 기회에 쉽고 빠르고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Docswave 를 도입해보세요!


Docswave를 도입하시면 본인의 경비 처리가 명확해지고, 회계 담당자의 업무가 줄어들며, 회계사의 빠른 처리가 가능하고, 대표이사의 궁금증도 해소되고, 회사의 프로세스가 명확해지니 1석 5조입니다.


지금 바로 빠른 개인경비 정산을 위하여 "좋아요!"를 누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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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sun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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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Problem)


장그래는 오늘도 헐래벌떡 출근하였습니다.

오늘도 바쁜 출근!!


그리고 자리에 않아서 주변을 살피었는데 "어 오과장님이 안보이시네?".... 담배피러 가셨나?
아무도 오과장님이 어디 계신지 모르는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오과장님은 어디가셨나~

저녁때까지 오지 않는 오과장님을 기다리다가 하루는 가고... 아~ 오과장님은 어디가셨을까요?

우리의 직장에서 흔히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사실 오과장님은 간만에 휴가를 가셨지만 제대로 알리고 가지 않으셔서 기약없이 기다리거나 황당해하신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우리의 상사와 동료의 휴가가 미리 공유되었다면 장그래는 고민없이 보람찬 하루를 보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에서는 휴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1. 누가 휴가 갔는지 모른다!
2. 언제 휴가 갔는지 모른다!
자~ 이 문제를 함께 풀어 봅시다! 

해결책

(Solution)


클라우드 시대의 기업의 휴가 관리는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의 장그래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고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 누가 휴가 갔는지 모른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휴가 일정을 공유하고 볼 수 있으면 오과장님과 같이 말없이 휴가를 떠나시는 분들이 누구인지 알 수 있을거야!!
음~ 그럼 누구나 사용하는 Google Calendar에 팀원들의 휴가 일정을 등록하면 되겠군!!
그럼 매번 내가 Google Calendar에 등록하고 공유하면 되나? 혹시 휴가신청서를 반려하게 되면 어떻게 처리하지....

Google Caledar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의 일정 관리 시스템에 일정을 공유하고 관리하면 되지만, 휴가신청서가 승인되면 등록되어야 한다는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Docswave는 Workflow 시스템으로 Google Calendar 뿐만아니라 기업의 소중한 휴가신청서를 Google Drive에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Docswave의 휴가 관리 프로세스

휴가신청서가 결재되면 자동으로 Google Caledar에 등록됩니다. 그리고 이 Google Calendar는 전 임직원에게 공유되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가능합니다.

Docswave에서 자동으로 등록된 휴가 현황

이제 앞으로 편리하게 스마트폰에서 회사 임직원의 휴가 현황을 확인하세요~ :-)

2. 언제 휴가 갔는지 모른다!
그리고 언제 휴가 갔는지에 대한 정보는 언제라도 Docswave에 접속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Docswave의 휴가 현황 확인

각종 휴가 종류별로 휴가 현황을 살펴 볼 수 있으며, 관리자는 부서별 / 임직원별로 휴가 현황을 바로 확인하고 Excel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관리자는 년말에 연가보상비 처리를 위한 임직원 휴가 현황을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아~ Docswave 덕분에 장그래 칭찬받겠는걸~ ;-)




결과

(Consequence)


이제 더 효과적으로 휴가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한 장그래!
자~ Docswave 로 더 효과적으로 휴가를 관리하여 명랑한 회사 생활을 즐겨 봅시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휴가를 신청할 수 있는 것은 덤입니다. :-)

Docswave에 대하여 더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jangsunjin@softwareinlife.com 으로 메일 주시거나 https://www.docswave.com 웹사이트의 채팅창으로 물어봐주세요~

여러분의 "좋아요!" 한방이 여러분의 휴가를 보장합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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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서비스의 첫 관문은 일본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로서의 발전을 꿈꾸면서 일본 시장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가지고 2년전에 Japan IT Week Autumn에 관람자로 참여하였다.

Japan IT Show라고 불리우는 일본 가을 최대의 IT Show!


이미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에 있어서는 우리보다 한발 빠르면서도 어찌보면 아직 모두 클라우드화되어 있지 못한 시장! 일본 IT 시장!


처음 Japan IT Week Autumn에 참여할때는 그 규모에 앞도당하였다.

KOEX의 최소 4배 이상의 전시장을 누비는 정장 부대와 그 정장 부대를 위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고 홍보하는 수 많은 일본 IT 기업들을 보면서 여기가 바로 전쟁터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서비스를 위한 치열한 노력을 평가 받는 곳!

일본 최대의 서비스들이 각각 자신의 서비스를 치열하게 홍보하는 한가운데에서 일본을 바라보는 것은 사실 흔히 이야기하는 넘사벽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 곳에 2년만에 다시 찾아왔다.

이번에는 우리 서비스인 Docswave(http://www.docswave.com)을 들고 전시 부스를 열면서 왔다. 

단순한 참관자에서 참여자! 일본어로 출전사로 참여하게 되었다.


최병규 이사님의 배려로 빠르게 결정하여 참여한 일본 최대의 전시회!



일본 시장의 최대 IT Show의 한 공간을 차지하고 치열하게 홍보하는 것이 무었인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의 목표는 다음과 같았다.


  1. Docswave의 일본 시장의 가능성 확인
  2. Docswave의 일본 파트너 확보
  3. Docswave의 Premium 기능 및 확장 방안 확인


일본 시장에서의 Docswave의 반응은 깔끔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UX로 인하여 사용에 대한 편의성을 많이 느끼고 많은 분들이 본인들이 사용해 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가셨다.

일본 파트너의 경우 아직 일본의 관행상 확정하기 어렵지만, KDDI, Softbank, NEC 등의 유수의 기업의 담당자 분이나 연결선을 찾았다. 이후 본격적인 파트너 관계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일본 시장에 맞는 몇가지 Premium 기능이나 확장 방안을 확인하였으며, 그중 Google Docs외에 MS Office 365로의 확장이 필요하다는 점이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었다.


그 무었보다도 우리가 일본 시장에서 우리 솔루션을 가지고 시장을 확대하고 나아갈 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이 생긴 것이다.

우리는 일본 시장에 나아갈 수 있다. 


제대로 진출할 수 있다.

더 나은 시장을 창출할 수 있으며, 우리의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다.

이 점이 다시 찾은 Japan IT Week Autumn에서 얻은 결과이다.





그리고 2년 뒤를 기약해본다.

2년 뒤 우리 Software in Life, Inc.에서 직접 만들고 서비스하는 3개 이상의 제품으로 단독 부스를 차려서 Japan IT Week Autumn에 전사가 참여한다.

하나의 워크샵이자 우리 제품에 대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미래를 확인하는 시간을 2년뒤 가져보고자 한다.


그리고 우리 모두 만족하고 더 큰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원동력을 2017년에 만들고 확인하였으면 좋겠다.

곧 그날이 올 것이라 믿으며, 이제 미국으로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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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성공하는 것보다 망하는 것에 대한 정의를 세워 보세요!

사실 그게 더 중요합니다.


2011년 가을에 나는 중국 시안(장안)으로 출장을 가게 되었다.

중국 시안은 그 유명한 중국 진시황제의 왕릉이 있는 곳이다. 


그 곳으로 가면서 나는 평소 존경하는 이민석 교수님과 함께 버스안에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사실 2010년 8월에 창업을 하면서 뚜렸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기술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 그리고 희망을 가지고 시작한 것이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첫발이었다.


나름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된 기술력과 경험,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 등에 대한 폭 넓은 이해 덕분에 나는 우리회사가 엄청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믿었다. 즉, 우리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믿도 끝도 없는 믿음으로 세상을 향해 돌진하고 있던 시점이었다.


그렇게 1년 정도가 지난 시점에서 이민석 교수님의 말씀을 들었다.


망하는 것에 대한 정의!


사실 대부분의 회사는 망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그러하듯 나 역시 망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지지부진하게 이어지고 목적한 바와 상관없이 나아가는 사업의 방향과 내 뚜렸하지 않은 비즈니스 모델(BM)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가득하였던 시점에서 망하는 것에 대한 정의를 들었을 때 나는 이제껏 많은 사업 관련 충고와는 완전히 다른 의미를 찾게 되었다.


내가 바라는 것을 하지 않는 사업은 망해야 한다.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는 적어도 이런 경우에는 실패했다고 인정하고 망해야 한다.

그래야 다음 사업을 통하여 실패하지 않고 사업의 본질을 실현할 수 있을 것 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민석 교수님과 달리는 버스 안에서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망하는 정의를 세웠다.

그리고 바로 이민석 교수님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드렸다.


1. 급여가 밀리면 그 날 바로 망한다.

2. 재무제표에서 이익이 나지 않으면 망한다.

3. 2015년까지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면 망한다.


회사로서 최소한의 책임은 당연히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다.

나 역시 사회 초년생 때 벤처회사의 일원으로 일하면서 급여를 받지 못한 적이 있다. 

사실 그 때 받지 못한 급여를 지금까지도 못받고 있다.


그 경험 덕분에 회사의 급여가 밀린다는 것 자체가 회사의 임직원 모두에게 어떤 의미인지 잘 알고 있다.

회사에 대한 최소한의 믿음이 깨지는 시점이 바로 급여일 급여가 나오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우리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가 벤처회사이지만, 급여를 지급하지 못하면서 사업을 이어간다는 것 자체가 사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경우에서도 급여가 밀리면서 진행되는 사업은 아집이자 실패이다.


그래서 나는 우리 회사가 급여가 밀리는 날 망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반드시 급여가 밀리는 날 망할 것이다.


이러한 망하는 정의 덕분에 다행이도 우리 회사는 아직까지 급여를 밀려본 적이 없다.


여기까지는 사실 의식주의 문제처럼 아주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절실함에서 출발한 망함의 정의였다.



두번째로 세운 망함의 정의는 바로 증가하는 이익이다.


참고로 저는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경제학과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매일 경제 관련 신문을 아주 재미있게 읽곤 하였다.

그 덕분에 이익이란 것이 회사에 어떤 의미인지 나름 알고 있었다.


아무리 회사가 의식주를 해결한다고 해도 성장하지 않으면 정체되고 적체되는 회사가 된다.

회사는 지속 가능한 이익과 이를 통하여 회사의 임직원에게 환원하고 더 나아가 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 세금 등을 통하여 이익을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익이 나지 않는 회사는 결국 사실 망하게 되어 있다.


이 망함의 원칙 덕분에 우리 회사는 2010년 이후 많지는 않지만 매년 이익과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회사는 이익을 발생시키는 방법을 좀 더 글로벌 하게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세원 망함의 정의가 바로 2015년까지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정의이다.


비록 명확한 BM을 세우고 출발한 회사는 아니지만,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로서 기술력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특히 작은 우리나라보다는 글로벌하게 서비스를 해야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무한정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이야기보다는 명확한 기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2015년!

회사를 세우고 노력한지 5년 안에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하고 제공하지 않으면, 사실 회사를 더 지속한다고 하더라도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로 발전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생각하였다.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는 기술 중심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이어야 하고 그 비전을 달성하지 못하면 사업은 망해야 한다.

그 절실함에 세운 목표가 바로 올해까지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정의를 기반으로 노력한 덕분에 Docswave란 의미있는 서비스가 이제 글로벌 서비스를 2015년 7월 20일부터 시작하였다.




전 세계 중소기업들이 쉽고 편리하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업무를 처리하는 Cloud Workflow Service이다.

우리와 같이 기술 중심의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에서 하기 정말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무료이기 때문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이번 Docswave 의 글로벌 서비스 출시로 우리 회사는 2015년 망하지 않게 되었다.

망함이 두렵다기 보다 망해야할 때 망하지 않는 것이 두려운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가 되어 더 기쁘게 생각된다.



이제 새로운 망함의 정의를 세워야 한다.


4. 2020년까지 전 세계 1,000 만명 이상 사용하는 서비스를 3개 이상 제공하지 않으면 망한다.

5. 2020년까지 임직원의 회사 만족도가 국내 10위내, 글로벌 수준의 만족도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가 되지 않으면 망한다.

6. 2020년까지 재무제표상 매출액 기준 국내 10위 내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가 되지 않으면 망한다. (단,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기준이다.)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였다고 해서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가 된 것은 아니다.

글로벌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가치를 인정할때 진정한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로 발전할 것이다.


이에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고 제공하되 최소 3개 이상의 소프트웨어가 글로벌 1000만 이상의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국내에서 가장 좋은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어야 한다.

아울러 그 수준을 글로벌 수준과도 일맥상통해야 한다.


모호하긴하지만 임직원의 회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해야할 시점이다.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실천하면서 더욱 많은 의견 등을 수렴하여 발전시켜야할 부분이다.


그리고 매출액이 증가하여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

최소 국내 10위권 안의 매출액을 달성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 매출액의 대부분은 회외에서 발생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5년 망함의 정의를 실천하였으며, 그 실천의 노력이 어떠한 것인지 잘 알고 있다.

이제 앞으로 5년, 내 인생에서 다시 오지 않을 5년 동안 다시 망함의 정의를 실천하고자 한다.



우리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이 더욱 만족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가 만족하고, 그래서 우리의 노력이 정확하게 보일 수 있는 2020년을 기다린다.


지난 4년 동안 인내와 인내와 인내의 시간을 함께 해준 우리 임직원 분들과 항상 깊은 조언을 해주시는 이민석 교수님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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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함께 나누는 것이 꿈입니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람이 가장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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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마음속으로 항상 글을 남기고 싶은 제 블로그에 임시 포스팅으로 남을 수 있는 문서를 오늘 또 하나 작성합니다.

제 성격상, 하나의 완성된 글이 아니면 외부로 노출하지 않기 때문에 아마도 500번째가 넘는 또 하나의 임시 문서를 지금 작성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어느덧 Software in Life, Inc. 란 회사를 창업하고 운영한지 약 5년가까운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 시간동안 참 많은 것을 배웠지만, 결국 놓지 말아야할 단어가 바로 Guru인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의 흔한 테크트리의 끝은 바로 Guru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부분 코드와 친숙하고 자유 자제로 다룰 수 있는 단계인 Coder를 넘어, 이제 프로그램을 이해하는 Programmer를 넘어, 소프트웨어 전반을 다루는 Software Architect가 되면, 자신의 영혼을 담는 Guru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인도에선 종교 지도자를 뜻하는 Guru라는 단어는 결국 자신의 믿음을 실천하는 깨어있는 사람입니다.

소프트웨어인라이프란 회사를 설립한 것도 더 좋은 소프트웨어을 만들기 위한 깨어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함 이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녹녹치 않은 것이 바로 이 사업이란 분야인것 같습니다.


결국 사업은 성공이란 단어와 수익이란 단어와 그리고 성장이란 단어를 만족시켜야 하는 중요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성공이란 단어를 만족시키려면 먼 미래지만, 수익도 안정정이지 않지만, 성장이란 단어를 위한 몇가지 일들은 차근 차근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성장 속에서 수익과 성공을 꿈꿀 수 있기에 더 지속적이고 명쾌한 성장을 위한 노력은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회사의 성장과 수익과 성공이 제 인생에서 성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작정 성공하려고, 무작정 개인의 수익을 위해서, 무작성 성장하려고 회사를 설립하고 제 인생에서 가장 황금같은 시기를 모두 쏟아 부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결국 깨어있고 실천하는 믿음을 가진 Guru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이러한 외형이 아닌 진정한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였습니다.


정말 멋들어지게 소프트웨어 회사답게 고민하고 성장하고 발전하는 소프트웨어만을 바라보는 좋은 문화를 가진 회사!

평생을 소프트웨어에만 집중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서 일하고 싶은 회사!

이 회사의 제품을 평생 사용하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이 좋아요를 외치는 회사!


아!


이런 회사가 제가 꿈꾸는 회사입니다.


회사의 경영자가 되었지만, 전 제 마음속에서 그래서 Guru라는 단어를 놓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 10년뒤 다시 초야로 돌아가겠지만, 그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Guru로서 회사를 세우고 경영하는 제 자신의 개똥 철학만큼은 놓지 않고 싶습니다.


네, 맞습니다. 더 미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깨달음이 없습니다.

아직 실천이 부족합니다.


도와주십시요!

제가 진정한 Guru로서 철학과 이상을 가지고 현실을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알고 있습니다. Guru와 사업은 그리 쉽게 친숙해 질 수 없는 것을...

또한, Guru는 결국 제 자신이 Guru가 되고 싶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Guru라고 인정될 때 될 수 있는 것이기에, 더 어려운 것도 알고 있습니다.


결론은 아직 멀었습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아마도 평생 이룰 수 없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제까지 깊이 배운건 굳은 의지는 꺽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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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가 만들어진지 어언 3년여간의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이제와 돌이켜보면 부족함이 하늘을 찌르는 3년이었습니다.


이제와 많은 것들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특히, 3년여간 정확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아직 제대로된 소프트웨어 기반의 서비스를 창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가장 문제입니다.

네, 이런 문제는 저에게 있었습니다.


제가 소프트웨어 관련된 기술은 이해하였지만, 서비스를 제대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사실 서비스를 만들어 보긴 하였지만, 제가 담당했던 부분은 거의 개발이나 아키텍처 쪽이라 여러 모로 부족하였습니다.



우선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였던 저는 좋은 기술을 내재화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우리 회사 식구들이 스스로 기술을 내재화시키고 발전할 수 있는 회사를 꿈꾸었습니다.

그리고 나름 스크럼 등을 도입하여 기술이 자연스럽게 축적되는 문화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술의 장기적인 발전은 좋은 서비스와 함께 나아갈때 의미가 있으며, 더욱 높고 깊어진다는 것을 더욱 절실하게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술의 축적이 좋은 서비스가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아울러 명확한 소통이 부족하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빨리 팀화를 추진하면서 우리 임직원분들과 명확한 소통이 부족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 서비스의 목표와 목적, 그리고 가치를 함께 나누는 노력이 부족하였습니다.


작은 팀에는 일을 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이 생산을 해야 한다. 일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은 없다. 


똑바로 일해라(Rework)


똑바로 일해라(Rework)를 정말 감명깊에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감명만 받았나 봅니다. 


나름 회사를 위하여 외부의 일 등을 차근 차근 처리하여 왔지만, 내부의 소통과 명확한 비전 제시 등이 부족하였습니다.

여기서 명확하다는 것은 구체적인 부분까지 함께 논의하고 호흡을 맞추면서 일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와 돌이켜보면 아무리 외부의 중한 일이 있더라도 내부의 우리 임직원분들과 더 적극적으로 호흡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훨씬 가치가 크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이제 더 명확히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서비스를 만든다는 것은 사실 암흑속에서 진주를 찾는 일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래서 더 큰 비전을 만들고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실행은 차근 차근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어야 합니다.


가장 쉽고도 단순한 방법은 자기자신이 사용하고 싶은 것을 만드는 것이다. 하나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려면 매일 수백가지의 세세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런데 그 제품이나 서비스가 남이 사용할 것이라면 모든 결정을 암흑속에서 내려야 한다.

핵심을 찾아내라.


똑바로 일해라(Rework) 중


좋은 제품, 좋은 서비스를 하나 만드려면 여러가지 결정을 그때 그때 적절하게 내려주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결정을 더 빠르고 핵심에 가깝게 내리기 위하여 작은 기업의 대표는 더 긴밀하게 그리고 더 명쾌하게 더 재미있게 더 가치있게 항상 소통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서비스, 제품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차근 차근 발전할 수 있었겠죠..

2013년도의 내 자신의 우왕좌왕함이란......



저는 이 점을 많이 많이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러헌 점을 개선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몇 가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진정한 좋은 팀을 만드는데 집중하고 이를 통하여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일에 모든 역활과 책임을 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메일 등을 통한 의사 소통을 강조하였지만, 이는 한계가 명확한 의사소통이었으며, 정사직언을 바라는 것 자체가 공허한 매아리 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 회사는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 있어 몇가지 획을 긋는 서비스를 출시하였고 지금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 식구들의 노력과 열정을 더욱 모으고 아름답게 가꾸어 간다면, 저보다 현명한 저의 회사 식구들과 더 재미있게 소통하며 발전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해야 하나 봅니다.

아마도 평생 초보대표를 못벗어 날듯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일들이 생길텐데...

한 가지 명확한 것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고 그래서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제가 가장 잘하는 일인듯 합니다.


그나저나 우리 회사분들이 좀 많이 답답했을텐데.....

잘 이야기해봐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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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분들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아울러 2013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막상 개발자에서 초보 대표가 되고 나니 고민해야 할 것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속 시원하게 이야기 드리지 못할 내용들은 마음속 깊이 담고 사는 것이 대표이사의 숙명인가 봅니다.


제가 사업을 처음 시작하고 나서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조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 진정한 자유인이 된 것을 축하한다. 다만, 모든 것을 책임져라!"


제가 존경하는 분에게 들었던 이 조언은 사업을 시작하는 저에게 항상 뇌리에 남는 격언입니다.

덕분에 제가 하는 모든 것에 자유로움이 아닌 더 무거운 책임이 따른 다른 것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라는 꿈을 꾸는 것 만으로는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2년을 되돌아 볼때 정말 다사 다난 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제 부족함과 불치의 소산들이 회사에 고스란이 녹아들어가는 한해였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불찰을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정말 제 판단과 제 소신과 제 비전과의 상충되는 싸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소프트웨어 기업!"


정말 쉽지 않은 길인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가장 듣기 싫었던 말이 "소프트웨어 분야에는 인재가 없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인재(人材)!


쉽고도 어려운 말입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의 특성상 인재를 품고 인재를 키울 수 있는 기업이 소프트웨어 기업의 초석이라고 평소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더 좋은 분들이 우리 회사에서 꿈을 품고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꿈꾸는 것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꿈의 다른 이름이 프로젝트(Project)인 것 같습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단어 프로젝트(Project)!


이 마법과 같은 단어 앞에 먼저 고민해야 하는 몇가지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잘 할 수 있는가?

우리가 가치를 증진 할 수 있는가?

우리가 글로벌 하게 육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가?


프로젝트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한 단어 앞에 이러한 물음에 정확하게 대답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 누구 보다도 제가 쉽지 않았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영역에서 새로운 비전과 사업을 만들어 가고 있는 소프트웨어인라이프라는 회사는 과연 미래의 가치를 반영하고 사람들의 삶에 있어 가치가 있는 일들을 창조해가면서, 더 나아가 지금의 사업적인 목표를 완성해 나갈 수 있는가?

그리고 그러한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가? 그 사업은 미래 가치가 충분한가? 잘못된 비전과 생각 앞에 우리 회사 동료들을 고생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가?

과연 내가 꿈꾸는 것은 실현 가능한 것인가?



이 해보지 않고는 답할 수 없는 물음 앞에서 망설이고 좌절하고 조급해하고 부끄러워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아직 많이 많이 부족합니다.


확신할 수 없는 답을 찾아 차근 차근 나아갈 때 제 자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은 비전이었습니다. 그 누구에게 말해도 부끄럽지 않은 비전! 그리고 삐뚤어지지 않은 비전! 그래서 소중히 마음속에 그리고 넓혀가야 할 비전!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을 만들어서 함께 나누는 것!


최소한 우리 회사의 비전(Vision)에는 합당한 결론을 내렸습니다.


꿈만 꾸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2012년, 그리고 2011년에는 너무나 부족한 것들이 많은 회사를 채우는 시기였다면, 2013년에는 진정으로 내 놓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회사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아직 많이 모르지만, 차근 차근 우일보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블로그에 좋은 글, 좋은 이야기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도 제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분들에게 다시 한번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PS : 최근 제 블로그가 해외에 쪼끔 알려졌나 봅니다. 너무나 많은 스팸성 댓글이 달리네요! 그래도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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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장선진입니다.

모두 잘 지내고 계신지요~
여러모로 바쁜 12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약간 정신없는 창업 후 두번째 12월을 보내고 있네요~
최근 여러가지 일이 많지만, 나름의 의미있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늘 부족하고 어려운것이 소프트웨어 전문 벤처기업(Starter)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고 싶었던 일이었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하루 하루 의미있는 걸음 걸음을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저희 소프트웨어인라이프는 작지만 의미있는 복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와 같은 벤처기업에서는 기업의 규모도 작고 수입과 이익도 들쑥날쑥하기에 복지에 신경쓴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하나 하나 조그마한 복지부터 시행하지 않으면, 언제 제대로된 복지를 할 수 있겠습니까?
인재가 가장 소중한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회사의 인재들을 위한 자그마한 복지를 하나 하나 실행하지 않는다면, 과연 인재를 키울 수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렵지만, 자그마한 복지를 지난달부터 시작했습니다.

점심 식사와 저녁 식사를 저희 회사에서 제공하는 일입니다.
물론 아직 많지 않은 회사 식구들이 있어서 그만한 것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작기에 더 소중한 회사의 자금을 회사 식구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것부터 하고 있습니다.

점심과 저녁을 거의 같이 먹는 저희 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모든 분들은 이미 식구입니다.
식구라는 원래의 의미와 같이 점심과 저녁을 모두 회사 식구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기본적인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시적으로 우선 시행해보고 있습니다.
아직 견딜만하고 앞으로 아주 많이 많이 어려워지지 않다면 이 한시적인 점심 및 저녁식사 제공을 계속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주 작은 꿈 하나를 더해봅니다.

아침 식사까지 제공하는 회사!

내가 배고플때.. 편안하게 회사에가서 마음편히 식사를 하는 회사~
어머니의 마음처럼 따뜻하게 밥을 챙겨주는 회사~
따뜻한 마음이 담긴 밥한그릇 든든하게 먹고 일할 수 있는 회사~

한번 달려봅니다.
아직은 어렵지만, 아직은 채워야할 것이 너무도 많지만, 아직은 체계도 부족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회사가 되기 위하여 달려봅니다.

따뜻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그날을 위해~ :-)



 
PS : 참고로 무한 음료 제공은 멋진 모습은 아니지만 시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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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그간 모두 잘 지내고 계신지요~
최근에 저희 회사(Software in Life Inc.)가 분당 서현으로 이전하였습니다. 분당 서현역 그 건물에 운 좋게 입성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회사를 처음 세우면서 대표이사의 비전(Vision)으로 "1년이내 회사이전"이란 비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하였는데요~ 따악 364일째 되는날 그 비전이 실현되었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저 역시도 다각적인 노력은 하였지만,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으니까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러한 일은 여러번 있었습니다.

제 친구에게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한 2010년정도에는 소프트웨어 관련된 사업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이 이야기를 가슴에 묻고 생활하여 왔는데, 정말 저는 2010년에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을 창업하였습니다.
그 친구는 그 이야기를 아직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 관련된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늘 이야기 하는 것은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제가 처음 일하던 곳은 작은 벤처기업으로 4 Gray 폰의 모바일 게임을 만들던 회사였습니다.
앞으로 저는 모바일 분야 등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했고, 더욱이 게임을 만드는 일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식견을 넓히기 위하여 나름대로 다양한 Mobile Solution을 경험하고 Enterprise 분야도 경험하였습니다.
그 후 이렇게 작지만 의미있는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한살백이 아기처럼 작고 부족하지만,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는 아장 아장 걸어나가다가 언젠가 누구나 그러하듯이 더 큰 미래를 향해 뛰어 나갈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겠죠~

오늘까지 새로운 인재를 모시기 위한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소중한 인재분들이 지원해주셔서 면접을 잘 끝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희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를 지원해주신 분들 역시 저와 같이 꿈을 키우고 계시는 분들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지만, 꿈을 실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잊지 않는다면, 결국 꿈은 이루어 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참고로 이러한 저의 경험을 함께 나누기 위하여 저희 회사 직원들은 모두 자기 책상 앞에 비전 액자를 달고 있지요~ ^^)

새로운 인재분들과 더 큰 꿈을 꾸는 제가 함께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망설임 보다는 실천으로! 고민의 연속을 하기 보다는 부딪쳐보면서 저희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 와 저와 그리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은 결국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011년에 많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꿈들은 모두 이루어 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천천히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꿈이 이루어 지기를 기원드립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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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1동 |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 (분당스퀘어 13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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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하드립니다. 얼마전 TV 방송을 타시는 모습도 뵙습니다.
    LISP study를 참석치 않아, 뵙지 못했는데, 건승을 빌겠습니다.~
    그럼 다음 뵙는 날까지...
    klimtever지멜
  2. 아! 사옥을 이전하셨군요 ^^
    너무 오랫만에 들어왔나봅니다... ㅎ
    한걸음 나아가신것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두걸음 세걸음 뛰는 날까지 약진하시길 바랍니다
  3. 축하드립니다. 몇 년만에 생각나서 들렀는데 정말 엄청나게 좋은 일들이 많으셨군요.
    제가 사는 곳도 분당인데 잠시 들려서 커피 한잔 하고 싶습니다.
    검증된 맛집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요 ^^
    그럼 건강하시고 다음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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