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ware for Life'에 해당되는 글 54건
- 2010/09/01 언제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만들때는 설레인다. (4)
- 2010/08/10 새로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14)
- 2010/07/23 이런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다! (2)
- 2010/06/10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Software Maestro) 제도에 대하여 (19)
- 2010/05/18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쉽게 설명할 때 (2)
- 2010/04/04 [초보 팀장의 일기] 커피 한잔의 여유 (6)
- 2010/03/16 [초보 팀장의 일기] 면접을 볼때 마다 하는 질문들 (6)
- 2010/03/08 [초보 팀장의 일기] 좋은 인재를 위한 좋은 환경 갖추기 (6)
- 2010/03/07 [초보 팀장의 일기] 컨버전스 사업팀(Convergence Division)을 만들다. (2)
- 2010/03/02 한컴 오피스 2010 출시기념 파워 블로그 세미나를 다녀와서 :-) (2)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기능과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한 첫 코드를 키보드를 통하여 하나 하나 전달할때는 항상 설레입니다.
이제 제법 오래되고 익숙할만한 이클립스 IDE이지만 새로운 코드를 두드리는 제 마음은 설레입니다.
사실 이제 한 기업의 최종 책임자가 되었기에 이 소프트웨어가 회사에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더 잘알기에 더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마음은 설레이게 됩니다.
약간의 떨림이 섞인 코드 속에서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위한 마음이 녹아들어가겠죠
설레임 섞인 코드를 한줄 한줄 엮어가고 있습니다.
설레임이 사용자에게 벅차오르는 감동은 아닐지어도 기분좋은 미소로 바뀔 날을 기대합니다. :-)
'Software for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언제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만들때는 설레인다. (4) | 2010/09/01 |
|---|---|
| 새로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14) | 2010/08/10 |
| 이런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다! (2) | 2010/07/23 |
|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Software Maestro) 제도에 대하여 (19) | 2010/06/10 |
|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쉽게 설명할 때 (2) | 2010/05/18 |
| 한컴 오피스 2010 출시기념 파워 블로그 세미나를 다녀와서 :-) (2) | 2010/03/02 |
- Software in Life는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 Software in Life는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가치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 Software in Life는 사회적인 소프트웨어를 만들며, 사회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한다.
'Software for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언제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만들때는 설레인다. (4) | 2010/09/01 |
|---|---|
| 새로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14) | 2010/08/10 |
| 이런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다! (2) | 2010/07/23 |
|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Software Maestro) 제도에 대하여 (19) | 2010/06/10 |
|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쉽게 설명할 때 (2) | 2010/05/18 |
| 한컴 오피스 2010 출시기념 파워 블로그 세미나를 다녀와서 :-) (2) | 2010/03/02 |
-
-
-
-
kenu 2010/08/15 17:41
회사를 지탱하는 비전과 재정 잘 챙기세요.
잘 되실 것이고, 잘 되셔야 됩니다. ^^b
장사장님 화이팅!!!
Eric Schmidt 같은 전문 경영인의 영입도 추천하는 바입니다. ^^
엔지니어링에 집중하시구요. -
-
전호석 2010/08/25 11:02
오랜만에 형님(앞으론 형님으로 불를게요ㅋㅋ) 블로그에 방문했는데...
좋은 소식이 있네요...
잘지내시죠???
진짜 한번 뵈야되는데...9월에는 꼭 뵈요~^^-
장선진 jangsunjin 2010/08/25 21:53
안녕~ 호석아 :-)
정말 오랜만이다~ 형님이란 칭호 좋은데~ ^^
요즘 이래 저래 정신이 없네~ 사업을 시작하고나니 주변에 신경을 많이 못쓰는것 같아 아쉽네~
9월에 정말 한번 보자~ 전책임님도 한번 뵙고 싶다~
모두에게 안부 전해주고~ 늘 행복한일 가득하길 기원한당~
글구~ 쌩유~ ^^~
-
-
장주호 2010/09/01 17:37
안녕하세요 형님
작년 wolf팀 장주호입니다(기억하시련지..)
친구한테서 회사 설립하셨다는 얘기 듣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축하드려요~.~
힘드시겠지만 잘되실거라 믿습니다!
건강 놓치시지 마시고요
잘되셔서...저도 도와주세요 ㅋㅋㅋ;
드문드문..; 방문하겠습니다ㅋ
안녕히 계세요~-
장선진 jangsunjin 2010/09/01 20:56
웅~ 안녕~ 잘 지내고 있지~
이번에 새롭게 회사를 시작해서 점 정신없이 지내고 있네~ 응원 고맙네~ ^^
종종 방문해주고~ 나중에 한번 보자~ 주호도 항상 하는 모든 일이 잘되기길~ ^^~
-
'Software for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언제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만들때는 설레인다. (4) | 2010/09/01 |
|---|---|
| 새로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14) | 2010/08/10 |
| 이런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다! (2) | 2010/07/23 |
|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Software Maestro) 제도에 대하여 (19) | 2010/06/10 |
|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쉽게 설명할 때 (2) | 2010/05/18 |
| 한컴 오피스 2010 출시기념 파워 블로그 세미나를 다녀와서 :-) (2) | 2010/03/02 |
-
-
장선진 jangsunjin 2010/07/29 00:38
네~ 감사합니다. :-)
조금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하여 직접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기업을 만들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Software for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로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14) | 2010/08/10 |
|---|---|
| 이런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다! (2) | 2010/07/23 |
|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Software Maestro) 제도에 대하여 (19) | 2010/06/10 |
|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쉽게 설명할 때 (2) | 2010/05/18 |
| 한컴 오피스 2010 출시기념 파워 블로그 세미나를 다녀와서 :-) (2) | 2010/03/02 |
| 그래 이제 벤처(Venture)로 가자! (14) | 2010/02/23 |
-
열이아빠 2010/06/10 09:34
좋은 취지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스티브잡스를 이야기하면서
왠지 어의없는 이벤트성 프로젝트로 변질되버린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바로보는 시각은 언론을 통해서 나오는 이야기들뿐인데
참여하시는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많이 접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장선진 jangsunjin 2010/06/10 17:22
안녕하세요~ 열이아빠님 :-)
잘 지내고 계신지요~ 사실 이벤트성이 될지도 모릅니다. 이 정부가 하는 일이 그렇듯이요..
하지만, 그래도 좋은 기회이며, 좋은 의도로 시작된것은 맞습니다. 저도 추진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그런 점은 느끼고 있습니다.
이벤트 성이라도 제가 참여하고 있고, 많은 지원을 하는 좋은 기회임은 분명하기 때문에 모두들 더 이상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 참여하는 멘토단이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더 좋은 분들이 참여해서 무럭 무럭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
-
-
whiterock 2010/06/10 10:13
좋은 의도를 가지고 시작하셨을 텐데, 뛰어난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이런 제도를 통해서 만들어 질 수 없다고 믿는 사람이기에 부정적으로만 보게 되네요. 뛰어난 소프트웨어 전문가로 크기 위해서 적어도 10년이 넘는 시간이 걸릴텐데, 보다 본질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로 밥 벌이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국내에는 제대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 회사가 거의 없다고 느껴지네요. ㅡ,.ㅡ;;-
장선진 jangsunjin 2010/06/10 17:38
안녕하세요~ whiterock님~
말씀하신대로 좋은 소프트웨어 전문가는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로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 오랜 시간동안 어떠한 지원을 하는가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제도는 그 오랜 기간중에 일부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 모두 가르쳐주는것보다 좋은 길을 찾아갈 수 있는 이정표가 되는 것이 본 제도가 해야할 일이 아닌가 싶네요~ ^^
그러다 보면 좋은 회사도 나오겠지요~ :-)
-
-
일이삼사 2010/06/10 18:31
100명이 선발되어 5개월뒤 70명이 탈락하는 무서운 게임이군요
대체 인재를 양성하겠다는건지... 그냥 개발자를 뽑겠다는건지...
차라리 30명을 뽑아서 몇년이고 길게 교육을 시켜주든가...-
장선진 jangsunjin 2010/06/11 10:27
안녕하세요~ 일이삼사님 :-)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를 다 주었으면 좋겠지만, 잘하시는 분들에게는 창업지원 및 군대 관련 몇가지 혜택을 주기 위한 목적이 큽니다.
아울러 그래야~ 조금 더 열심히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몇년짜리 교육이라면 결국 대학에서 하는 것이 맞을 것 같구요~ 프로젝트 위주의 실무 교육을 바탕으로 실무에 대한 높은 이해와 경험을 해주는 것이 본 제도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너무 단점을 부각하기 보다는 장점을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그 장점을 키우기 위하여 직접 노력하는 것이 많은 단점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 보다 좋겠죠~
-
-
일이삼사 2010/06/11 23:44
본질적으로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서 내놓은 이 정책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이 정책이 하려고 하는 그 구체적 방법이 잘못됐다는것이 아닙니다
할말이 많은데 그냥 간단하게 쓸게요
1) SW 개발능력이 없어서 아이폰을 못만든건 아닙니다
2) 스티브잡스는 SW개발자가 아닙니다
3) 뛰어난 SW 개발자의 부족이 아이폰과 같은 명작을 만들지 못했다고 치더라도
고작 수십명 단기간 교육시켜봤자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결론은, 현재 문제의 본질을 잘못 이해했고 그래서 진단도 잘못됐구요 그래서 방법은 당연히 잘못됐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잘못된 진단일지 언정 그것만이라도 이루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것마저 이 방법이 잘못되어 이룰수 없을 것입니다
단적인 예로 '삼성 SW 맴버쉽' 같은것도 있는데 삼성이 아이폰을 못만드는거만 봐도 바로 알수 있죠?
더구나 정부에서 하는 이 아주 조그마한 사업이 국가의 미래를 얼마나 바꿀수 있겠습니까
답답해서 한마딜 적고 가요-
장선진 jangsunjin 2010/06/12 02:37
안녕하세요~ 일이삼사님~
저도 본질적인 문제가 이 제도만으로 해결된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문제의 덩어리도 너무 크구요~ 이런 제도 하나로 해결된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가는가가 중요합니다. 과연 한번에 개혁을 할 수 있을까요? 한다면 어떠한 방식이 좋을까요?
저는 다양한 좋은 시도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한걸음 한걸음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이 제도가 잘못되었다면, 다음에 할때 의견을 수렴하여 더 좋은 제도가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 할때는 더 낮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나로호같은 문제를 되풀이하지 않는게 한걸음 나아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스티브 잡스는 오래전에 아타리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했던 히피족이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은 알고 보면 고작 몇 안되는 소수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Lisp을 만든 존 매카시 박사님이니 튜링 머신을 만든 앨런 튜링이나.. 리눅스를 만드는데 기초를 닦은 리누즈 토발츠나.. 이런 분들이 시작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 고작 몇 안되는 분들 중에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드실 분이 있을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아울러 좋은 의견 뒤에 구체적인 방법도 적어주시면 좋겠네요~
-
-
mr.!! 2010/06/12 23:56
이 과정에 지원하려면 지원자의 수준이 어느정도 되어야 할까요?
대학생 같은 경우 현재 학부 2학년 수준이라면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만으로 지원하면
마에스트로 지원자중에는 매력적인 지원수준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느정도의 수준을 요구 하시나요??
지원자들과의 격차가 매우 크면 이미 붙을 30명은 정해져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이렇게 질문 드리게 되네요.-
장선진 jangsunjin 2010/06/14 10:29
안녕하세요 mr.!!님
오늘 저녁에 회의가 있습니다. 제가 회의가 종료한 후 회의 결과에 따라 다시 답변을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냥 제가 아는 만큼 답변을 드리려다가 아무래도 회의 결과를 확인하고 관련된 내용을 알려드리는 것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장선진 jangsunjin 2010/06/18 10:05
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답변이 많이 늦었네요~ 아무래도 점더 정확한 정보를 드리는것이 좋을 것 같아서 늦게 답변 올립니다.
우선 수준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소프트웨어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소양을 가지고 있는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우선 소프트웨어에 대한 다양한 경험이 있으시면 좋겠지만, 학교 2학년 수준에서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여러가지 소프트웨어에 대하여 공부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무언가 노력했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구구단 어플리케이션을 짜더라도 무언가 더 노력해서 더 쉽게 그리고 더 좋게 만든 사례가 있다면 그 사례를 적으세요~
그리고 30명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멘토단이 이끄는 교육과 자신의 노력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 교육 상에서 모두 동일하게 출발합니다. 물론 조금 더 아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얼마나 소프트웨어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하고 적절한 소양을 갖추고 있는지~ 그리고 그걸 얼마나 잘 어필할 수 있을 지에 관하여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
-
-
진호 2010/06/14 12:15
안녕하세요^^ 우연히 검색으로 들어온 포스트 잘 읽었습니다.
저 또한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 관심이 많아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100명의 인원 선발은 언제쯤 하시는지 알고 계신가요?^^
지식경제부에서 지원가능 여부의 메일을 받고 6월 초에 선발 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네요^^-
장선진 jangsunjin 2010/06/18 10:07
안녕하세요~ 진호님~
글 올리신것은 보았는데~ 조금 더 많은 정보를 드리고자~ 점 늦게 답을 드립니다.
이번 달 말까지 지원서를 받고 다음달 20일경까지 선발 과정을 거칠 예정입니다. 원래 일정보다 지연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일정이 조금 수정될 수 있습니다만, 크게는 위에 말씀드린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꼭 지원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입니다~ :-)
-
-
-
ed hardy bekleidung 2010/07/08 12:11
저 또한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 관심이 많아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100명의 인원 선발은 언제쯤 하시는지 알고 계신가요?^^-
장선진 jangsunjin 2010/07/09 10:42
아네~ 다음주 12일까지 서류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구요~ 그 후로 아마 14일부터 23일까지 면접진행이 있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마 25일 이후에 인원 선발이 마무리될 것 같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려용~
-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에 대한 이해가 높기 때문에 대부분 기술적인 부분을 설명하는 경우가 많지만~ 아직 스마트폰에 대항 이해가 적은 분들에게는 기술적인 설명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제가 드는 설명 방법이 음식점을 빗대어서 설명하는 방법입니다.
혹시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에 대하여 쉽게 설명할 필요가 있으실 때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질문] 스마트폰(Smartphone) 이란 무었인가요?
[내 설명] 스마트 폰이란 사실 영리한 핸드폰을 의미합니다. 기존의 핸드폰(Feature Phone)을 386컴퓨터나 486컴퓨터를 의미한다면, 현재의 스마트폰은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는 586 컴퓨터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최근의 스마트폰은 인터넷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마치 넷북과 같이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질문] 그럼 아이폰(iPhone)은 무엇이고 안드로이드(Android)란 무엇인가요?
[내 설명]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스마트폰입니다. 다만 아이폰은 애플(Apple)에서 만들어내는 스마트 폰이고, 안드로이드는 구글(Google)의 주도하에 만들어지는 스마트폰입니다.
점 쉽게 설명하면 아이폰은 레스토랑(전문 식당)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명한 요리사인 스티브 잡스(Steave Jobs)라는 분이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인데요~ 그 음식점 이름이 애플(Apple)입니다. 원래 매킨토시라는 사과로고의 컴퓨터를 만들어서 팔던 음식점입니다.
최근에는 아이폰(iPhone), 아이팟(iPod), 아이패드(iPad) 등을 만들어서 팔고 있습니다.
전문 식당에 맞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을 주로 팔고 있으며, 굉장히 맛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우선 보기좋은(심미적인) 음식을 만들고 있으며, 먹기도 좋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카페테리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구글이란 곳에서 만들어낸 카페테리아가 있는데요~ 여기에 여러 핸드폰 제조사들이 입점해 있습니다. 이 카페테리아에 입점하는 것은 매우 쉬운 일이구요~ 입점비가 거의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카페테리아에서 큰 규정은 있지만 세부적인 부분들은 각 요리사(제조사)에 맞게 음식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의 경우 하나의 회사에서 만들어서 음식의 맛과 질은 뛰어나지만, 메뉴수가 적구요~ 안드로이드는 카페테리아이기 때문에 음식 종류는 많지만 음식의 질은 높지 않습니다. 다만 몇몇 요리사가 일류 요리를 공급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질문] 그럼 아이폰이 좋은건가요? 아니면 안드로이드가 좋은 건가요?
[내 설명] 그건 어떤 음식을 선호하는 가에 문제입니다.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고 싶은 사람은 아이폰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조금 부족하더라도 여러가지 음식을 맛보고 싶은 경우에는 안드로이드가 좋습니다. 개인의 취향대로 골라먹을 수 있기 때문이죠~
[질문] 그럼 아이폰이 나중에 이길까요? 아니면 안드로이드가 이길까요?
[내 설명] 사실 이 질문은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레스토랑의 존재 의미가 있는 것이구요~ 카페테리아의 존재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가끔 고급 음식을 먹고 싶기도 하고,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여 카페테리아에서 먹기도 합니다.
즉 두 음식점 모두 존재 가치가 각각 다르다는 것이지요~
아이폰은 고급 스마트폰으로 입지를 이미 굳혀가고 있으며,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의 확대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 널리 퍼지겠지만, 아이폰 역시 시장의 지위를 계속 지켜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누가 이기고 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느 스마트폰이 나에게, 아니면 나의 회사에 맞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질문] 스마트폰 시장에서 개인이나 조직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내 설명] 스마트폰 시장은 글로벌한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세계적인 컨텐츠들이 쉴세 없이 아무런 장벽없이 유통되는 시장입니다. 이러한 시장에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라는 플랫폼의 존재 이유는 컨텐츠를 담는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그릇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기술적인 고민과 창의적인 생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세계적인 유수의 스마트폰 업체들과 직접 경쟁하여야 하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술력과 창의력을 갖춘 아이디어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선 기술력을 쌓으면서 다양한 도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전세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꼭 필요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제 경험상으로 이렇게 설명을 드리면 대부분 쉽게 이해하였습니다. 혹시 스마트폰이나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에 대하여 설명할 때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
'Software for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런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다! (2) | 2010/07/23 |
|---|---|
|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Software Maestro) 제도에 대하여 (19) | 2010/06/10 |
|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쉽게 설명할 때 (2) | 2010/05/18 |
| 한컴 오피스 2010 출시기념 파워 블로그 세미나를 다녀와서 :-) (2) | 2010/03/02 |
| 그래 이제 벤처(Venture)로 가자! (14) | 2010/02/23 |
|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세미나를 다녀와서 (4) | 2010/02/10 |
거창하게 데일리 스탠드업 미팅(Daily Stand-up Meeting)정도는 아니더라도 저는 팀원들과 커피를 마시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사실 이렇게 팀원들과 커피마시는 것을 즐기기 시작한 것은 제가 대리로 승진 한 후 첫 후임을 받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도 함께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저의 첫 후임은 사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후임이었습니다. 나름 깊이있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포장마차로 인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만 취해서 횡설수설했었습니다~ ^^;;
그 후~ 이건 아니잖아~ 라고 느낀 저는 차라리 술 값 대신 맛있는 커피를 마시러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아~ 남자도 수다를 떨 수 있구나~ 라고 느끼면서 된장남이 되었습니다.
그때 처음 함께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던 습관이 아직도 남아서 저는 팀원들과 함께 가볍게 커피한잔 마시면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특히 모두가 바쁠때 저는 모두 함께 커피를 마시러 가곤 합니다.
눈코뜰쌔 없이 정말 바쁠때... 이럴때가 가장 이야기를 나누기 힘든 시간입니다. 아울러 이럴때 가장 중요한 문제들이 나타나곤 합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의 특성 중에 하나가 프로그램의 문제를 늦게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그런데~ 처음에는 이 로직 참 간단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프로그래밍을 짜다가 어느새 여러가지 문제에 봉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 보면~ 문제는 점점 꼬여가곤 합니다.
이때 커피 한잔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문제를 풀기 위하여 무조건 노력하기 보다는 함께 고민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자신이 잘못 이해한 부분이나 함께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나, 프로그램의 구조적인 문제가 자연스럽게 노출됩니다.
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자연스럽게 한손에 커피를 들고 천천히 걷거나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프로그램은 코드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프로그램은 생각입니다.
막힌 생각을 하다보면, 프로그램은 여러분의 생각처럼 막혀있게 됩니다. 반대로 열린 생각을 하면, 프로그램은 자연스럽게 열립니다.
그래서 열린 생각을 할 시간이 필요한것 입니다.
이 시간을 만들고자 저는 팀원들과 커피를 마시러 갑니다.
막힌 부분이 무었인지 바로 앞에 컴퓨터가 없어도 서로 생각을 나누다보면 자연스럽게 막힌 생각이 열리게되고 프로그램의 막힌 부분도 열리게 됩니다. 이것이 제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원들의 막힌 생각을 풀 수 있는 커피 한잔의 여유~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이면 수다를 떨 수 있는 저와 저의 팀원들에게 딱 맞는 회의 방법입니다.
딱딱하고 숨막히는 회의 대신~ 커피 한잔 들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번 걸어보세요~ 막혔던 여러분들의 생각이 자연스럽게 풀릴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이미 6년째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
PS: 저와 함께 커피를 마실분은 언제든지~ 이야기 해주세용~ ;-)
'Software for Life > Software Te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초보 팀장의 일기] 커피 한잔의 여유 (6) | 2010/04/04 |
|---|---|
| [초보 팀장의 일기] 면접을 볼때 마다 하는 질문들 (6) | 2010/03/16 |
| [초보 팀장의 일기] 좋은 인재를 위한 좋은 환경 갖추기 (6) | 2010/03/08 |
| [초보 팀장의 일기] 컨버전스 사업팀(Convergence Division)을 만들다. (2) | 2010/03/07 |
1. 자신의 능력 개발을 위하여 어떠한 것들을 하시나요?
거의 모든 면접자들에게 꼭 하는 질문이 바로 자신의 능력 개발을 위하여 어떠한 노력들을 기울였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대부분 독서를 많이 한다던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같은 잡지를 읽는다는 등의 대답을 합니다. 참고로 마소를 정기구독하느냐는 질문에는 거의 십중팔구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마소~ 좋은 잡지입니다. 많이 구독해주시길~ 여담이구요~ ;-)
여기까지는 평범한 대답입니다.
하지만 가끔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이런분에 주목합니다.
특히 오프라인 커뮤니티 모임에 정기적으로 나가시는 분들에게 사실 후한 점수를 줍니다. 저도 커뮤니티를 이끌고 있어서 잘 알고 있지만, 정기적으로 커뮤니티 모임에 나간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노력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활동을 통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그 누구보다 열심히 탐구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계속 배우려고 노력하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어느 팀장님께서는 커뮤니티 활동이 회사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시각을 가지신분도 계시지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대부분 회사 일과 커뮤니티 활동을 잘 분리하면서 커뮤니티 활동을 하시며, 특히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살아있는 생생한 지식들을 계속 쌓고 계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슈퍼 개발자도 IT의 변화의 흐름에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부지런히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더욱 전문적인 지식을 찾기 위하여 커뮤니티 활동을 하시는 분들에게 후한 점수를 주어야 합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커뮤니티 활동을 하시는 분에게 후한 점수를 줍니다. :-)
2. 만약 새로운 개발 업무가 주어졌을때, 회사에서 그 누구도 그 개발 업무에 관한 지식이나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가르쳐 줄 수 없을 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는 것은 사실 새로운 경험을 쌓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슷비슷한 SI성 소프트웨어의 경우에는 조금 다르겠지만, 저희 팀의 경우 다양한 분야에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만 해도 지난 주 초에 SKAF Widget 이란 넘을 오전에 처음 보고 오후부터 바로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주변에 아시는 분들은 한분도 없었습니다. 그저~ API 문서 하나 보고 개발했습니다. 당근 약간의 삽질도 있었습니다만, 이번주 개발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렇듯 회사에서는 간혹 새로운 개발 기술이나 개발 분야를 접해야 할 경우가 많습니다. 모른다고.. 한적이 없다고.. 못한다고 이야기하기 전에 문제를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면접보시는 분의 의견을 꼭 듣습니다.
대부분 지인들에게 물어보거나 인터넷으로 확인한다는 질문들을 많이 합니다.
그저 평범한 답변들이죠..
하지만, 간혹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주변의 지인이 아무리 많아도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분이 필요합니다.
문제 해결 능력이란 이러한 상황에서 문제를 분석하고 각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입니다. 바로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각 문제의 핵심별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그에 맞게 실행하는 능력입니다.
간혹 자신은 어느 언어만 사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일을 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저희 팀에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분입니다.
저희 팀은 앞으로 Apple iPhone, Google Android, Windows Mobile 또는 Windows Phone 7 및 SKAF Widget 등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특정한 모바일 플랫폼 하나만 고집하고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는 사실 저희 팀에서 일하기 힘듭니다. 저희는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을 넘어서 Cloud Computing 및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술들을 접목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기술과 부딪치는 일은 저희 팀에서는 비일 비재할 것입니다. 고집쟁이 프로그래머에게는 고통의 나날이겠지만,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과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술을 즐길 수 있는 팀원들에게는 참으로 배울 것이 많은 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다보면, 팀장인 저도 모르는 기술 분야도 있을 것이며, 때로는 팀 전체에서.. 아니 회사 전체에서 처음 접하는 기술도 있을 것입니다.
이때 문제 해결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꼭 확인합니다. 특히 본인의 경험담도 깊이 있게 듣곤 합니다.
3. 어떠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싶으신가요?
질문은 간단하지만, 답변은 천차만별입니다. ^^~ 사실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본인의 철학이나 사상을 듣고 싶기 때문입니다. 간혹 어떤 분은 소프트웨어는 그저 어렵기만 하고 재미도 없지만 돈벌이를 위하여 하고 있는 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세상에 어렵지 않은 일이 한두개이겠습니까만, 소프트웨어 개발은 정말 좋아하지 않고는 하기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정말 좋아하고,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이루고 싶은 가치가 분명하신 분이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간단한 에러 처리 하나도 소프트웨어에 대한 애정이 있는 분은 말하지 않아도 개발 하면서 단위 테스트를 끝내시지만, 애정없이 개발하시는 분에게는 정말 귀찮고 짜증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는 이미 품질 경쟁 시대로 돌입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에러 투성이의 소프트웨어를 더 이상 사용자들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사실 가차없이 유사한 기능을 하는 다른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내는 저 역시도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품질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다른 소프트웨어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품질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내야 하며, 품질 좋은 소프트웨어는 장인처럼 애정을 가지고 끊기 있게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없다구요~ 소프트웨어에 애정을 쏟을 시간은 만들어서라도 드립니다. :-)
그래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나름의 철학을 가지신 분을 좋아합니다.
이력서를 보면서 이력 사항을 하나 하나 확인하는 질문 보다 사실 저는 이 3가지 질문에 답을 잘하시는 분에 많은 점수를 드립니다. 다른 분들께서도 면접 보실때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혹시 면접볼때 하시는 좋은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세요~ ;-)
마지막으로 가구로 유명한 IKEA에서는 이렇게 면접을 본다고 하는군요~ ㅎㅎ
'Software for Life > Software Te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초보 팀장의 일기] 커피 한잔의 여유 (6) | 2010/04/04 |
|---|---|
| [초보 팀장의 일기] 면접을 볼때 마다 하는 질문들 (6) | 2010/03/16 |
| [초보 팀장의 일기] 좋은 인재를 위한 좋은 환경 갖추기 (6) | 2010/03/08 |
| [초보 팀장의 일기] 컨버전스 사업팀(Convergence Division)을 만들다. (2) | 2010/03/07 |
-
-
호환 2010/07/20 20:32
26일에 SW마에스트로 면접이 있어서 준비중에 우연히 검색이되어 들어와보았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이 글을 읽고 면접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호환 2010/07/26 13:50
드디어 면접 보고 왔습니다. 아...촌철살인의 질문들...몇개의 질문에는 말문이 턱 막혀서 대답도 제대로 못했네요...
인정하긴 싫지만 저 스스로도 평소에 하던 고민을 바로 질문으로 물어보셔서 한번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이것도 다 좋은 경험이겠죠?? ㅎㅎㅎ-
장선진 jangsunjin 2010/07/27 11:10
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좋은 경험 하신것이 맞습니다. ^^
저도 많은 질물들을 했지만, 조금 더 좋은 생각과 높은 뜻과 능력을 품으신 분을 뽑기 위한 질문들이었으며, 이러한 질문에 자신있게 답할 수 있는 분이 좋은 멘티가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사실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질문들을 많이 드렸습니다.
면접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실 수 없어서 아쉽겠지만 이해 부탁드리구요~ 좋은 제도에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기존의 인력들은 새로운 스마트폰 사업에 대한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서, 스마트폰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인재가 꼭 필요하였습니다.
크게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 아이폰(Apple iPhone)과 구글 안드로이드(Google Android) 및 윈도우스 모바일(Windows Mobile)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RIM 블랙베리(Blackberry)도 있지만 국내 시장이 크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대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JavaME에 대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큰 걱정은 안됩니다.
참고로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동향에 관한 자료를 확인하고 싶다면, 제가 쓴 스마트폰 (Smartphone) 운영체제에 대한 정리 및 전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모바일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을 우선적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가진 인재가 저희 팀에 절실히 필요하였습니다. 다행이도 제가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분은 알고 있었습니다.
이럴때 정말 커뮤니티의 힘이 발휘되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Lisp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그룹(한국 리스퍼)과 같은 좋은 커뮤니티 활동을 하시면 저와 같이 좋은 인재를 구하실때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우선 삼고초려한 분은 이미 아이폰 개발을 회사에서 경험하셨고 코코아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가 높으시며, Lisp과 같은 고차원이 언어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신 분이셨습니다. 아울러 윈도우스 모바일에 대한 이해도 높으셔서 꼭 모셔오고 싶은 분이셨습니다. 또한 분은 모바일 게임 개발에 대한 경험과 게임 기획력을 갖추신 분입니다.
아시다시피 벤처의 경우 처우가 아무래도 다른 대기업보다는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벤처만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아마 어느 모바일 회사에서라도 이렇게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경험을 쌓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다른 시장이 열린다면~ ㅎㅎㅎ ^.~
둘째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 대안은 모든 팀원이 연구개발을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 중에 일부가 연구개발 활동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기술을 습득할 경우 습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에 바로 적용하여 실전 경험까지 함께 쌓고 새로운 기술을 녹여냄으로써 어플리케이션의 질도 향상시키는 전략이 바로 벤처가 취할 연구개발(R&D)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우선 팀장이 기술에 대한 이해가 깊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울러 팀장은 해당 기술을 바로 어플리케이션에 적절하게 녹여낼 수 있는 기획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실패없는 연구개발과 제품개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생각해보면 R&D는 Research 와 Development 의 약자입니다. 즉 연구와 개발은 떨어질 수 없는 관계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연구만 하는 것도 답이 아니며, 개발만 하는 것도 답이 아닙니다. 즉 연구와 개발을 같이할 수 있는 팀이 바로 R&D 조직인것입니다.
저희 팀은 진정한 R&D 조직으로 만들것입니다. 지속적인 R&D를 통하여 개인의 능력도 향상시키고 팀의 능력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
셋째는 자유로운 환경입니다.
시스템을 시스템으로 봐야하는데 왜 그렇게 정치도구로 보는지... 정치하려고 소프트웨어 만드는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제가 벤처에 근무한지 얼마되지는 않지만, 우선 정말 빠르게 의사결정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책임만큼 권한도 많습니다.
즉, 답답한 의사결정으로 인한 쓸모없는 에너지 소모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고 장단점을 따져서 합리적으로 일할 수 있는 자유로운 환경! 이것이 바로 벤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프트웨어는 본디 창의성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모든 대기업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답답한 환경! 이것이 바로 창의력을 헤치는 가장 큰 주범이며, 결국 품질은 형편없으면서 크기만 비대하게 큰 이상한 소프트웨어만 만들어낼 뿐입니다.
뭐하나 독창적인것 없는.. 그저 그런 소프트웨어를 정치싸움을 하면서 만들어 내는 답답한 환경에서 만들어 내는 소프트웨어는 더 이상 볼 필요도 없고 가치도 없습니다. 한번 애플의 앱스토어에 들어가보세요! 얼마나 독창적인 소프트웨어들이 사랑을 받고 있는지!
저는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창의력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제가 새로운 팀원들을 모셔오면서 약속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약속을 꼭 지켜갈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벤처의 장점을 바탕으로 좋은 환경을 계속 더 잘 갖추어 좋은 인재들이 좋은 환경에서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S: 사실 저부터 예전보다 포스팅을 더 자유롭게 하고 있습니다. ^^~
'Software for Life > Software Te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초보 팀장의 일기] 커피 한잔의 여유 (6) | 2010/04/04 |
|---|---|
| [초보 팀장의 일기] 면접을 볼때 마다 하는 질문들 (6) | 2010/03/16 |
| [초보 팀장의 일기] 좋은 인재를 위한 좋은 환경 갖추기 (6) | 2010/03/08 |
| [초보 팀장의 일기] 컨버전스 사업팀(Convergence Division)을 만들다. (2) | 2010/03/07 |
-
Subject 허니몬의 알림
2010/03/09 09:40
[초보 팀장의 일기] 좋은 인재를 위한 좋은 환경 갖추기, 장선진 // 좋은 인재를 위한 좋은 환경을 갖춘다는 것은 관리자의 노력이 필요하다. // 다양한 경험, 지속가능한 연구&개발, 자유로운 환경, 개인의 능력, 사람들… 정말 욕심나는 환경이다.
-
-
장선진 jangsunjin 2010/03/09 09:45
^^~ 후후~ 고맙네~
항상 열심히하니~ 나중에 같이 일하면 참 좋을 것 같앙~
좋은 기회 함께 많이 만들어 보아요~ ;-)
-
-
-
-
장선진 jangsunjin 2010/04/02 11:11
^^~ 네~ 레몬에이드님이면 당근 환영이죠~
저희가 아마도 올해 하반기에는 인력 채용을 할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용~ ^^~
-
현재 새로운 벤처 기업에서 사업팀을 설립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벤처에서 사업팀을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느끼는 것들을 일기 형식으로 적으려고 합니다. 저처럼 팀장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참고가 되었으며 좋겠습니다.
새로운 벤처 기업에 가기로 한 가장 큰 이유는 제가 평소 꿈꾸고 있던 삶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새로운 벤처 기업에서 기존에 하고 있었던 사업 분야가 제가 생각하고 있던 삶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위한 분야와 많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벤처에 오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이 새로운 사업팀의 명칭을 정하는 일이었습니다.
여러가지 팀의 명칭이 떠 올랐으며 여러가지 이름들이 오고 갔습니다.
문뜩 컨버전스(Convergence)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컨버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디지털(Digital)과 아날로그(Analog)간의 디지로그(Digilog)적인 컨버전스
- 온라인(On-Line)과 오프라인(Off-Line)간의 컨버전스
- 모바일(Mobile)과 웹(Web)과의 컨버전스
- 삶(Life)과 소프트웨어(Software)에 대한 컨버전스
- 나(I)와 우리(We)에 대한 컨버전스
다양한 삶과 소프트웨어를 융합할 수 있는 사업부란 뜻에서 컨버전스 사업팀(Convergence Division)이라고 사업부 명칭을 정하였습니다.
단순하게 모바일 관련 어플리케이션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변화무쌍한 모바일 환경에서 웹의 장점을 수용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연결하고, 디지털과 아날로그적인 융합을 통하여 삶과 소프트웨어를 융합하여, 결국 나와 우리가 자연스럽게 융합시킬 수 있는 좋은 소프트웨어를 계속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사업팀이 바로 컨버전스 사업팀(Convergence Division)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컨버전스 사업팀에서는 사람들의 삶을 위한 좋은 소프트웨어를 다양한 융합을 통하여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선 모바일과 기존 웹 과의 컨버전스를 우선 추진해 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면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초보 팀장의 야심만만한 이야기~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 ^^;
'Software for Life > Software Te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초보 팀장의 일기] 커피 한잔의 여유 (6) | 2010/04/04 |
|---|---|
| [초보 팀장의 일기] 면접을 볼때 마다 하는 질문들 (6) | 2010/03/16 |
| [초보 팀장의 일기] 좋은 인재를 위한 좋은 환경 갖추기 (6) | 2010/03/08 |
| [초보 팀장의 일기] 컨버전스 사업팀(Convergence Division)을 만들다. (2) | 2010/03/07 |
-
산사랑 2010/03/08 09:06
Convergence라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단어군요.
저는 예전부터 Appliance에 관심이 많았는데,
어떤 면에서 보면 개념적으로 서로 비슷한 점도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컨버전스 사업팀(Convergence Division)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
jangsunjin 2010/03/08 11:20
안녕하세요~ 산사랑님 :-)
저 역시 Appliance란 용어를 좋아하는 편인데~ 통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현재도 마찬가지겠지만 앞으로 통합되고 융합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제가 새로운 직장에서 많은 융합을 하고 싶어 Convergence Division으로 사업팀명을 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당~ ;-)
-
좋은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윤승아님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도 하였습니다. :-)
내일의 오피스 환경을 생각한다른 주제로 3분의 파워 블로거님께서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마소호랭이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정희용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한글 2.1에 대한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아 이분이 마소 전 편집장이셨습니다. 현재는 전도영 님이 편집장님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처음 사용했던 워드프로세스는 삼보의 "보석글"입니다.
보석글을 처음 사용하면서 워드 프로세스에 대한 개념을 익혔습니다.
다음에 사용했던 워드프로세스가 한글 2.1(도스용)입니다. 아마 한글 2.1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아주~ 속도 빠른 워드 프로세스였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95에서 한글 3.0b를 사용했었습니다.
우후~ 원도우 버전으로 사용하는 한글이 참 좋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후 군대에 행정병으로 근무하면서~ 금성의 도스용 워드프로세스인 하나워드를 다루었습니다. ㅡ_ㅜ;
역시 한대씩 맏으면서 배우니 정말 빠르게 배우더라구요~ 단축키 없으면 전혀 사용할 수 없는 하나워드를 열라 배워서 사용했었습니다. 3.5인치 디스켓도 열심히 사용하면서요~ ^^
그후 한글 97을 정말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제가 한글 97의 단축키는 정말 거의 다 외우고 있습니다. 한글 2010에도 이전의 단축키가 지원되더군요~ 하지만 전체 다 지원되지 않아서 불만이 점 있습니다. 저처럼 예전처럼 단축키로 마우스 한번 안쓰면서 워드 프로세싱을 하고 싶은데~ 한글 97의 단축키점~ 지원해주세요~~~
RingBlog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명승은 님이 발표하신 내용이 참 재미있었다.
미래 오피스 SW 의 자격으로 다음과 같은 조건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호환성
- 이동성
- 안정성
- 기능성
- 지속성
절대적으로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다양한 파일 포멧이 존재하고 있는데~ 각 오피스 프로그램별로 호환성이 매우 중요하며, 이동성, 안정성, 기능성, 지속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퓨처워커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황병선님의 발표 내용도 좋았습니다. 처음 뵙고 인사드렸는데~ 참 인상이 좋으셨습니다. :-)
Market Dynamics(Smart Devices, Share, Search)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메일을 볼때 아웃룩 사용하지 않으시는 이유가 바로 검색 기능이 떨어져서라고 하신 말씀에 많은 동감이 갑니다. 저도 그래서 Gmail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워드프로세서나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검색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강화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한글 2010이 많은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한글 2010의 사용자 친화적인 메뉴 구성은 사용자에게 익숙하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한글 815 버전이란 치열한 역사를 가진 한글과컴퓨터에 우리가 다시 주목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한글의 미래를 위한 몇가지 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 HWP 포멧의 공개가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Alfresco란 오픈소스 CMS(Content Management System)를 커스터마이징 하였습니다. 하지만 HWP는 지원되지 않아 CMS에서 한글 파일을 올려도 CMS 내의 루씬이라는 검색엔진에서 검색되지 않아서, CMS내에 한글로 작성한 컨텐츠가 아무리 많아도 실제 CMS에서는 무용지물인 컨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HWP 파일 포멧이 빨리 공개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기업에서도 HWP 포멧을 사용하는 한글을 많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협업이 중요한 시대에 맞는 오피스 환경 지원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워드프로세서가 MS워드나 한글이 아닌 Google Docs입니다.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협업이 쉽고 간편하게 메일로 보낼 수 있으며, 다양한 포멧으로 내려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협업이 중요한 시대에 맞는 오피스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 한글 2010이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협업 기능을 다음 버전에는 추가하신다고 하네요~ :-)
이상입니다. 새로운 한글 워드프로세서 및 오피스의 역사를 만들려는 한글 2010에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Software for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Software Maestro) 제도에 대하여 (19) | 2010/06/10 |
|---|---|
|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쉽게 설명할 때 (2) | 2010/05/18 |
| 한컴 오피스 2010 출시기념 파워 블로그 세미나를 다녀와서 :-) (2) | 2010/03/02 |
| 그래 이제 벤처(Venture)로 가자! (14) | 2010/02/23 |
|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세미나를 다녀와서 (4) | 2010/02/10 |
|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는 정말 가치 있는 직업이다. (8) | 2010/02/09 |
-
Subject [토종 기업 한컴의 반격] 한글 오피스 2010 파워 블로거 초청 세미나
2010/03/04 15:17
먼저 파워블로거도 아닌데 자리에 초대해주신 한컴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컴 블로거 간담회는 코엑스에서 평일 저녁 7시에 이루어졌습니다. 저희 회사 퇴근 시간이 7시인관계로 보통은 참석이 어려웠겠지만, 처음 이런 자리에 초대 받은 기대감도 있었고, 3월 2일이 아내와 함께 뱃속의 아이가 잘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가기로 한날이
-
-
jangsunjin 2010/03/04 09:21
^^~ 네~ 저 역시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분들을 많이 뵈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당~
담에 만나면 좋은 이야기 많이 많이 나누어보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