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드디어 또 한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요즘 뭔가 일을 하는데 자주 일이 끊기는 경향이 있어서 집중해서 뭔가를 할 시간이 점점 줄어드네요~

이런 부분이 참 아쉽긴한데 이럴 수록 자기관리를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제가 개인적으로 이케아(IKEA)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구로 가장 유명한 회사이지요~


이 회사의 모토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업에 있어 가장 매력적인 모토를 가지고 있는데 더 싸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좋은 가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우선 책의 내용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973년과 1974년, 2년에 걸쳐 이케아의 미래에 대한 글 <어느 가구상의 유언장>을 썼다.

그에 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디자인이 아름답고 기능이 뛰어난 가구와 집기들을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서도 다양한 가격대 구성을 해치지 않도록 전체 상품 가격대를 고려해야만 한다. 

전형적인 이케아의 가구는 내구성, 사용 편의성 등 실용적인 요구를 만족시키는 것에 그쳐서는 안된다.

이케아의 기본 상품들은 우리의 모습과 우리의 생각이 그래야 하듯이 간소하고 올곧은 자기만의 개성을 가져야 한다.

이케아의 가구는 더 가볍고, 더 자연스러우면서, 더 자유로운 생활 방식을 위한 표현이어야 한다.

형태와 색깔, 기쁨이 잘 드러나야 하고, 나이를 불문하고 젊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취향에 맞아야 한다."


참으로 멋진 말입니다. ^^~

이를 소프트웨어 분야로 다음과 같이 바꾸면 참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디자인이 아름답고 기능이 뛰어난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을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서도 다양한 가격대 구성을 해치지 않도록 전체 제품의 라인업을 구성하여야 한다.

전형적인 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소프트웨어는 안정성, 사용하기 편한 UI/UX 등 사용자 입장에서 실용적인 기능을 만족시키는 것에 그쳐서는 안된다.

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소프트웨어는 우리의 모습과 우리의 생각이 그래야 하듯이 간결하고 강직한 자기만의 특성을 가져야 한다.

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소프트웨어는 더욱 빠르고, 더 활용하기 편하면서, 더 자유로운 활용을 위한 플랫폼이어야 한다.

기능과 UX, 명쾌한 사용성이 잘 드러나야하고, 나이를 불문하고 활용하기 편한 활용성을 바탕으로 좋은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의 취향에 맞아야 한다."


아~ 제가 점 저의 생각을 넣어서 변경하였는데, 이케아의 창업자인 캄프라드의 글이 더 나은듯 합니다.

아무래도 저도 나중에 <어느 소프트웨어를 사랑한 프로그래머의 유언장>을 적어봐야겠습니다.


아울러 직원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였다고 합니다.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면 어떤 노력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경쟁자들과의 확실한 가격 차이는 필수적이다.

모든 영역에서 우리는 언제나 가장 저렴한 매장이어야만 한다."


이러한 메시지 덕분에 이케아의 가구는 디자인이 좋고 품질이 높으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가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케아는 다음과 같이 한다고 합니다.


경쟁기업이 비슷한 수준의 제품을 우리보다 더 싼 값에 공급하는 것을 보게 되면 우리는 더 이상 토론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바로 가격을 내립니다.


이 정책이 사실 참으로 무서운 정책인 것이 지금 당장의 가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만족을 줄 때 지금 당장의 수익보다 더 지속적인 수익을 가질 수 있으며, 경쟁업체를 무력화시키는 상당히 무서운 정책입니다.


저희 소프트웨어인라이프에서도 살짝 참고해야겠습니다.

지속적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이를 통해서 고객의 만족과 함께 발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던 중 좋은 글귀가 많았습니다. 쭉 적어 봅니다.


"이윤은 멋진 단어이다!

이케아라는 기업의 목적은 많은 사람들을 위해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업은 재정적인 수단을 필요로 한다. 그러한 기업의 활동 수단은 기업 스스로 만들어 내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 우리에게 필요한 자금을 만들어야 한다."


아 저는 이 글귀에서 정말 소프트웨어와 가구는 비슷한 점이 많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둘 다 더 나은 일상과 삶을 만들어 내고 있지 않나요~ ^^


<또 다른 길>이라는 글에서 캄프라드는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실수는 행동하는 자의 권리이다.

실수를 할까 두려워하는 것은 관료주의의 요람이고, 모든 발전의 적이다.

100% 옳은 결정이란 없다.

추진력있게 일해보면 그 결정이 올바른 것이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실수를 얼마든지 허락한다."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특히 벤처회사에서는 실수를 할까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빠르게 실수를 되풀이하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더 나아가 점점 옳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 더 소프트웨어 회사다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개발이야말로 실수와 도전의 반복입니다.

실수를 한다는 것은 지금 도전하고 있는 것이며 더 나아가 진정한 노하우를 확보하는 최고의 방안인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소프트웨어인라이프 역시 실수와 발전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우리 임직원 분들이 이런 제 마음을 알아야할텐데.. 부끄럽습니다.


1940년대 경제학자 조셉 숨페터는 성공적인 기업들이 기업을 건설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지배 종족을 만들어 내는 일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전형적인 기업가들은 기업이 일정한 규모에 이르게 되면 곧바로 다음 세대를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슘페터는 이렇게 정의 했습니다.


"인간의 여러 목표 중 가장 마력이 강한 것은 제국의 건설이다."


나름 공감이 가는 이야기입니다.


이케아의 창업자인 캄프라드는 이케아라는 제국이 영원이 지속될 수 있게 재단을 만들고 자식들에게도 제한을 두어 공정하고 지속적으로 이케아가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기업 경영과 철학에 도움이 되는 좋은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가끔은 이런 책이 읽고 싶었는데 나름 좋은 독서를 해서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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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케아 가구는 1년이상 쓰면 망가진다죠 ㅎㅎ 회사 경영 측면에서는 재밌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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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최근 회사일로 많이 바빠져서 책 읽을 시간과 블로그에 포스팅 할 수 있는 시간이 참 없었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썼다가 지웠다가를 매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블로그를 오랜 기간 작성하다보니 저에게 있어 일기장이나 잘 작성된 노트와도 같은 블로그에 지속적으로 포스팅하지 못한다는 것이 참으로 답답한 일이었습니다. 특히 제 자신의 여러가지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지 못하고 있어, 저의 발전이 멈추어 버린것 같았습니다.


원래 독서를 매우 좋아하던지라, 책을 계속 읽지 못하는 것 자체도 저에게는 나름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래서 한가위를 맞이하여 하고 싶었던 독서와 블로깅을 언릉 시작했습니다.


그중 가장 읽고 싶었던 책을 다시 꺼내서 읽어보았습니다.


두시궁~


제 애장서 중에 하나인 "중국 5천년의 지혜"라는 책입니다.



이 책이 얼마나 오래된 책인지 저 초판 및 재판 발행일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1989년 10월~



그리고 값도 무진장 저렴합니다. 값 1,500원 :-)



사실 제가 이 책을 언제 처음 읽었는지 정확하게 기억하지는 못합니다. 원래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이런 저런 책 읽기를 참 좋아하였는데, 그 때 나름 좋은 사상과 철학을 저에게 심어준 책입니다. 


특히 중국인들의 대륙적인 넓은 사상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을 간간히 다시 읽는 이유는 고전이란 것이 그렇듯이 같은 구절이라도 읽을 때 마다 마음속 느낌이 새롭고 배울것이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마치 같은 우물의 물이라도 길을때 마다 새로운 물을 마시게 되는 것과 같은 것 같습니다.



1 ~ 2 페이지 정도의 짧은 이야기 중심인 이 책에서 오늘도 좋은 글을 만났습니다. 적어봅니다~

아 이 책 좀 다듬어서 다시 출간된다면 참 좋을텐데...


28 슬기로운 자는 미리 알아차린다


"어리석은 자는 성사에도 어둡고 지혜로운 자는 미맹에도 본다."

- 성사란 이미 성취된 것, 미맹이란 아직 형체가 드러나지 않은 상태를 가리킨다.


미맹에 알아차리는 사람은 왜 슬기로운 자인가. 예상되는 새로운 사태에 항상 적응할 수 있는 대책을 세워 준비를 해 둘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면 위험을 피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안전을 도모할 수 있다.


<손자>가 역설하고 있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고등 전략도 미맹에 알아차림으로써 비로소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최상의 방책은 적의 의도를 꿰뚫어보고 이를 봉쇄하는 것이다. 이에 버금가는 방책은 적의 동맹 관계를 끊어 고립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제 3 의 방책은 전화를 나누는 것이며 최저 방책은 적의 성을 공격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성을 공격한다는 것은 모든 수단을 다 써 본 다음에 부득이 사용하는 최후의 방법이다.'(손자병법 모공편)


충분한 예측이 없이 싸워서는 안 된다.

이는 무도의 비결과도 통한다고 하겠다.

태극권의 비결은 <권론>에 의하면 '그쪽이 움직이지 않으면 이쪽도 움직이지 않는다. 그쪽이 움직이려 하면 이쪽은 먼저 움직인다.'라고 되어 있다.


<손자>는 말한다.

'전쟁의 예측은 전쟁이 일어나기 앞서 세워 놓아야 한다. 이기는가 지는가는 예측을 잘 했는지 못 했는지 여부에 달려있다. 승리할 전망이 뚜렷하면 이길 수 있지만 그 전망이 어설프면 승리를 보장할 수 없다. 하물며 예측조차 제대로 하지 않은 자가 이길 턱이 없다.'(손자병법 시계편)


미맹을 알아차리기는 지극히 어려운 일이지만 예측하는 일은 보통 사람들도 할 수 있다.


오늘 여러 편을 읽어보았지만, 가장 마음에 남는 글귀였습니다.


나름 일의 특성상 미맹에서 예측하고 있지만, 정확하게 예측하고 준비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고민하게 됩니다.

빠른 예측을 통하여 시장의 가능성과 미래를 전망하여 준비하였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군요!


아울러 이러한 예측은 한번에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정보 수집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예측하고 준비하여야 겠습니다. 


간만에 다시 읽은 "중국 5천년의 지혜"~ 5천년동안 쌓인 지혜라 그런지 제 삶에 앞으로도 많은 길잡이 역활을 해 줄것 같습니다.

바래저가는 누런 빛에 진하게 나는 책 냄새가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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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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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어느 분이 추천해주신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2"를 읽었습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이란 책이 먼저 출간되었으나 절판되어서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2"부터 읽었습니다.


아래는 책을 읽으면서 남기고 싶은 구절들 입니다.

아~ 주옥 같네요~ :-)


추천사 중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정보화 시대에서 경제는 서비스에 위해 움직인다.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에서 제 1 의 자산은 바로 사람이다.

문제를 판단하고 해결하며 목적의식을 가지고 혁신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 고유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 에 대한 정의 입니다.

공동의 목표로 연결되어 서로 협력하며 일하는 사람들의 무리.

그리고 자신들이 좋아하고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지 않고서는 못 배기는 사람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열정입니다. 열정에 대한 고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열정은 만들어 낼 수 없다.
    2. 열정은 누군가에게 요구할 수 없다.
    3. 열정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다.
    4. 열정은 거짓으로 있는 척 할 수 없다.


그래서 열정적인 팀을 만들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절대 동감입니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의 팀원들이 소중한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잇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팀원 각자에게 충분한 신뢰, 믿음, 동지 의식, 소속감, 공동의 목표, 분명한 자신감이 존재할 때 열정적인 팀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다음의 이야기가 중요합니다.


목수는 모든 작업에 앞서 최상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어떤 나무와 연장들을 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는 사람들은 그 기술을 배우기 위해 열정적인 학생이 되어야 한다.


뭔가 다가 옵니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의 구성원들은 평생 배움의 자세를 유지한다.

그런 팀을 이끌고 있는 팀장들 역시 그 분위기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며 자기 자신도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당신이 팀원들에 대해 공부하는 학생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팀원들의 꿈, 두려움, 포부, 희망에 대해 공부하고 그들이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한마음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리더쉽 스타일은 크게 동반주의자와 출세주의자가 있다.

동반주위자 리더


  • 자신의 팀원들을 성장시키는 데 힘을 쏟는다.
    그리고 조직의 사명과 비전에 따라 팀장뿐만 아니라 팀원들도 함께 성장해 나간다.
  • 팀원들의 생각을 경청할 줄 안다.
    팀원들의 의견을 자주 묻고 많은 피드백을 제공한다. 팀원들이 자신의 업무에 맞는 교율을 충분히 받을 수 있게 한다.
  • 팀원들을 소중하게 여겨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 확률이 높다.


출세주의자 리더


  • 출세주의자 리더도 조직의 성공을 원한다.
    하지만 이들의 주된 관심사는 보통 자신의 개인적인 목표들이다.
  • 팀을 열정이 아닌 두려움으로 움직이게 만든다.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팀원들을 윽박지르고 압박을 가한다.
  • 팀원들의 사기를 꺽고 열정을 사그라트릴 확률이 높다.


조직을 이루는 세가지 계층이 있다.

  1. 리더층 : 보통 조직도에서 가장 위쪽에 위치하거나 소유주나 사장, 부사장, 이사급 중역, 교육계에서는 교육감.
  2. 관리자층 : 선임 직원들, 감독관, 일선 관리자, 팀장, 중간 관리자, 각 부서장들, 교육에서는 일선 학교장들
  3. 평직원층 : 초보 신입사원에서 경력이 오래된 직원까지 관리직에 있지 않은 모든 직원



   주어지는 것과 책임

주어진 것으로 하는 일

재료의 가공을 통해 기대되는 결과

리더층

아이디어
지평선 보기

조직의 역량

아이디어 소통 / 피드백 수렴과 검토
조율 및 조정

조직의 역량을 활용하고 끌어올리기

효과적인 조직
 관라지층

평직원들

재료를 가공하는데 사용되는 과정
직원교육
협력과 조정을 통하여 시스템 개선하기
효율적인 운영
 평직원층

재료

가공

결과물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은 다음을 알아야 한다.

  • 각 팀원의 지식
  • 각 팀원의 기술
  • 각 팀원의 태도



짐 콜린스는 그의 베스트셀러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에서 중요한 것은 알맞은 사람을 버스에 태우는 일 뿐만 아니라, 그들이 알맞은 좌석에 앉히는 일이라고 했다. 아무리 재능있는 직원이 아니라 해도 잘못된 자리에 바체되어 있다면 팀의 효율성을 좀먹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책임지는 것은 궁극적으로 리더들이다.

지평선이란 천문학상으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우주 공간의 끝을 뜻한다. 다시 말해 지구까지 닿는 모든 빛의 총체, 즉 우리가 볼 수 있는 범위인 것이다.


리더 계층에서 기대되는 결과물을 효과적인 조직이다.

즉, 회사가 제 할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다. 이 결과물을 이루기 위해서 리더는 다음과 같이 해야 한다.

  • 지평선 주시하기
  • 조직의 역량에 늘 보조를 맞추기
  • 확실한 아이디어 찾기
  • 그 아이디어를 조직 전체와 함께 나누고 소통하기
  •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필요하면 조정하기


조직의 각 계층마다 요구되는 사고 방식이 각기 다르다.


직원들을 교육시키는 것은 당신이 직접 뛰어들어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길게 보았을 때 시간이 더 걸리는 일은 무엇인가?


동기부여는 너무나 널리 잘못 이해되고 있는 개념중의 하나이다.

누군가에게 진정으로 "동기를 부여"하려면 그가 자기 자신에게 중요한 이유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에서는 팀의 모든 구성원이 팀의 비전과 사명, 가치, 전략에 뜻을 함께 한다.


동기 부여와 열정을 연결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진리는 정말 간단하다.

팀원들은 팀장이 자신들의 재적 동기와 가치 체계가 잘 맞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의욕적으로 일한다.


  • 조종이란 다른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할 만한 이유를 생각해 내어 자신의 생각대로 그들을 설득시키는 것이다.
  • 동기부여란 다른 누군가 원하고 필요로 하고 바라는 것을 진정으로 이해하여, 그들의 목표와 나의 목표가 모두 달성될 수 있도록 상호 협의된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이다.


위임은 본질적으로 다음의 세 가지를 넘겨주거나 나누는 일이다.


  1. 의무 (업무의 완성에 대한 부담과 의무)
  2. 권한 (업무를 하기 위한 재량권과 통제권)
  3. 책임 (결과의 정당성을 입증하고 설명할 책임)


앤드류 카네기가 말했듯이 성공의 비밀은 자기가 일을 잘하는 데에 있지 않고, 그 일을 잘 해낼 사람이 누구인지를 아는 데 있다.


  • 전체적인 프로젝트로 봤을 때 우리가 만들어야 할 최종 결과물은 어떤 것이며, 기한은 언제까지인가?
  • 지금 그 일을 맡을 여력이 있는 사람은 누구이며, 그가 가진 역량과 한계와 성향은 어떠한가?
  • 현재 그들이 맡고 있는 업무 부담은 어느 정도 인가?


회의의 일반적인 목적은 팀을 건강한 상태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 팀원들을 계속 회사와 팀의 목표를 향해 움직이게 만들어야 한다.
  • 팀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여야 한다.


관계회복의 사다리는 다음과 같다.

5단계 : 희망을 만들어라.

4단계 : 조심스럽게 진실을 밝혀 가라.

3단계 : 신뢰를 얻어라.

2단계 : 당신이 이해한 바가 맞는지 확인하라.

1단계 : 상대방에게 주의를 집중해라.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은 소중한 자산이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고자 하는 당신의 마음이 진지한 것이라면, 팀원들의 능력을 꽃피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에 시간과 주의를 쏟아야만 한다.

그리고 팀원들이 열정을 가지게 됬을 때에는 그들을 잘 보호하고 관리할 확실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이 만들어지면, 팀원들은 공동의 목표와 가치를 지지할 것이며, 자신들 앞에 놓인 어떤 목표라도 이루어 내기 위해서 서로 힘을 합칠 것이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은 스스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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