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것에는 기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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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네, 잘못된 길이지!

이렇게 '잘못된 길'만이 족적을 남길 수 있는 거야.

아직 단단하게 굳지 않은 땅, 즉 새로운 분야로 가야만 깊은 발자국을 남길 수 있다네.

이미 단단하게 굳은 땅,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수없이 거쳐 간 곳에는 발자국이 찍히지 않아"

윤태익, ‘뜻길돈’에서

1898년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이 스위스 취리히 국립공과대학을 다니던 시절, “어떻게 하면 과학계에서 발자취를 남길 수 있을까요?”라는 아인슈타인의 질문에 지도교수였던 수학자 민코프스키는 대답대신 엉뚱한 길로 안내했습니다.

선생님, 혹시 엉뚱한 길로 들어오신 것 아닙니까?”라는 물음에 민코프스키 교수가 답한 것이 바로 위 내용입니다.

우리는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길은 안전하지만 그곳에는 기회가 없습니다.

이 글은 휴넷에서 발행되는 행복한 경영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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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monbook.pe.kr 레몬에이드 2009/03/11 08:34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마인드군요!

    • Favicon of http://blog.java2game.com jangsunjin 2009/03/11 09:26 address edit & del

      네~ 그러게요~ :-)

      좋은 글이라 퍼왔습니다.

      아인슈타인도 고민할때가 있었네요~
      좋은 멘토가 있어서 가지 않은 길을 갔던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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