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2

|

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어느 분이 추천해주신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2"를 읽었습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이란 책이 먼저 출간되었으나 절판되어서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2"부터 읽었습니다.


아래는 책을 읽으면서 남기고 싶은 구절들 입니다.

아~ 주옥 같네요~ :-)


추천사 중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정보화 시대에서 경제는 서비스에 위해 움직인다.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에서 제 1 의 자산은 바로 사람이다.

문제를 판단하고 해결하며 목적의식을 가지고 혁신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 고유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 에 대한 정의 입니다.

공동의 목표로 연결되어 서로 협력하며 일하는 사람들의 무리.

그리고 자신들이 좋아하고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지 않고서는 못 배기는 사람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열정입니다. 열정에 대한 고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열정은 만들어 낼 수 없다.
    2. 열정은 누군가에게 요구할 수 없다.
    3. 열정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다.
    4. 열정은 거짓으로 있는 척 할 수 없다.


그래서 열정적인 팀을 만들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절대 동감입니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의 팀원들이 소중한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잇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팀원 각자에게 충분한 신뢰, 믿음, 동지 의식, 소속감, 공동의 목표, 분명한 자신감이 존재할 때 열정적인 팀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다음의 이야기가 중요합니다.


목수는 모든 작업에 앞서 최상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어떤 나무와 연장들을 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는 사람들은 그 기술을 배우기 위해 열정적인 학생이 되어야 한다.


뭔가 다가 옵니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의 구성원들은 평생 배움의 자세를 유지한다.

그런 팀을 이끌고 있는 팀장들 역시 그 분위기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며 자기 자신도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당신이 팀원들에 대해 공부하는 학생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팀원들의 꿈, 두려움, 포부, 희망에 대해 공부하고 그들이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한마음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리더쉽 스타일은 크게 동반주의자와 출세주의자가 있다.

동반주위자 리더


  • 자신의 팀원들을 성장시키는 데 힘을 쏟는다.
    그리고 조직의 사명과 비전에 따라 팀장뿐만 아니라 팀원들도 함께 성장해 나간다.
  • 팀원들의 생각을 경청할 줄 안다.
    팀원들의 의견을 자주 묻고 많은 피드백을 제공한다. 팀원들이 자신의 업무에 맞는 교율을 충분히 받을 수 있게 한다.
  • 팀원들을 소중하게 여겨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 확률이 높다.


출세주의자 리더


  • 출세주의자 리더도 조직의 성공을 원한다.
    하지만 이들의 주된 관심사는 보통 자신의 개인적인 목표들이다.
  • 팀을 열정이 아닌 두려움으로 움직이게 만든다.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팀원들을 윽박지르고 압박을 가한다.
  • 팀원들의 사기를 꺽고 열정을 사그라트릴 확률이 높다.


조직을 이루는 세가지 계층이 있다.

  1. 리더층 : 보통 조직도에서 가장 위쪽에 위치하거나 소유주나 사장, 부사장, 이사급 중역, 교육계에서는 교육감.
  2. 관리자층 : 선임 직원들, 감독관, 일선 관리자, 팀장, 중간 관리자, 각 부서장들, 교육에서는 일선 학교장들
  3. 평직원층 : 초보 신입사원에서 경력이 오래된 직원까지 관리직에 있지 않은 모든 직원



   주어지는 것과 책임

주어진 것으로 하는 일

재료의 가공을 통해 기대되는 결과

리더층

아이디어
지평선 보기

조직의 역량

아이디어 소통 / 피드백 수렴과 검토
조율 및 조정

조직의 역량을 활용하고 끌어올리기

효과적인 조직
 관라지층

평직원들

재료를 가공하는데 사용되는 과정
직원교육
협력과 조정을 통하여 시스템 개선하기
효율적인 운영
 평직원층

재료

가공

결과물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은 다음을 알아야 한다.

  • 각 팀원의 지식
  • 각 팀원의 기술
  • 각 팀원의 태도



짐 콜린스는 그의 베스트셀러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에서 중요한 것은 알맞은 사람을 버스에 태우는 일 뿐만 아니라, 그들이 알맞은 좌석에 앉히는 일이라고 했다. 아무리 재능있는 직원이 아니라 해도 잘못된 자리에 바체되어 있다면 팀의 효율성을 좀먹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책임지는 것은 궁극적으로 리더들이다.

지평선이란 천문학상으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우주 공간의 끝을 뜻한다. 다시 말해 지구까지 닿는 모든 빛의 총체, 즉 우리가 볼 수 있는 범위인 것이다.


리더 계층에서 기대되는 결과물을 효과적인 조직이다.

즉, 회사가 제 할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다. 이 결과물을 이루기 위해서 리더는 다음과 같이 해야 한다.

  • 지평선 주시하기
  • 조직의 역량에 늘 보조를 맞추기
  • 확실한 아이디어 찾기
  • 그 아이디어를 조직 전체와 함께 나누고 소통하기
  •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필요하면 조정하기


조직의 각 계층마다 요구되는 사고 방식이 각기 다르다.


직원들을 교육시키는 것은 당신이 직접 뛰어들어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길게 보았을 때 시간이 더 걸리는 일은 무엇인가?


동기부여는 너무나 널리 잘못 이해되고 있는 개념중의 하나이다.

누군가에게 진정으로 "동기를 부여"하려면 그가 자기 자신에게 중요한 이유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에서는 팀의 모든 구성원이 팀의 비전과 사명, 가치, 전략에 뜻을 함께 한다.


동기 부여와 열정을 연결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진리는 정말 간단하다.

팀원들은 팀장이 자신들의 재적 동기와 가치 체계가 잘 맞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의욕적으로 일한다.


  • 조종이란 다른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할 만한 이유를 생각해 내어 자신의 생각대로 그들을 설득시키는 것이다.
  • 동기부여란 다른 누군가 원하고 필요로 하고 바라는 것을 진정으로 이해하여, 그들의 목표와 나의 목표가 모두 달성될 수 있도록 상호 협의된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이다.


위임은 본질적으로 다음의 세 가지를 넘겨주거나 나누는 일이다.


  1. 의무 (업무의 완성에 대한 부담과 의무)
  2. 권한 (업무를 하기 위한 재량권과 통제권)
  3. 책임 (결과의 정당성을 입증하고 설명할 책임)


앤드류 카네기가 말했듯이 성공의 비밀은 자기가 일을 잘하는 데에 있지 않고, 그 일을 잘 해낼 사람이 누구인지를 아는 데 있다.


  • 전체적인 프로젝트로 봤을 때 우리가 만들어야 할 최종 결과물은 어떤 것이며, 기한은 언제까지인가?
  • 지금 그 일을 맡을 여력이 있는 사람은 누구이며, 그가 가진 역량과 한계와 성향은 어떠한가?
  • 현재 그들이 맡고 있는 업무 부담은 어느 정도 인가?


회의의 일반적인 목적은 팀을 건강한 상태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 팀원들을 계속 회사와 팀의 목표를 향해 움직이게 만들어야 한다.
  • 팀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여야 한다.


관계회복의 사다리는 다음과 같다.

5단계 : 희망을 만들어라.

4단계 : 조심스럽게 진실을 밝혀 가라.

3단계 : 신뢰를 얻어라.

2단계 : 당신이 이해한 바가 맞는지 확인하라.

1단계 : 상대방에게 주의를 집중해라.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은 소중한 자산이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고자 하는 당신의 마음이 진지한 것이라면, 팀원들의 능력을 꽃피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에 시간과 주의를 쏟아야만 한다.

그리고 팀원들이 열정을 가지게 됬을 때에는 그들을 잘 보호하고 관리할 확실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이 만들어지면, 팀원들은 공동의 목표와 가치를 지지할 것이며, 자신들 앞에 놓인 어떤 목표라도 이루어 내기 위해서 서로 힘을 합칠 것이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은 스스로 성장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Books in Life > 2013'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2  (0) 2013/01/05
Trackback 0 And Comment 0

Trackback http://blog.java2game.com/trackback/500 관련글 쓰기

[초보대표 이야기] 꿈꾸는것 만으로는 부족하다.

|

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분들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아울러 2013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막상 개발자에서 초보 대표가 되고 나니 고민해야 할 것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속 시원하게 이야기 드리지 못할 내용들은 마음속 깊이 담고 사는 것이 대표이사의 숙명인가 봅니다.


제가 사업을 처음 시작하고 나서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조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 진정한 자유인이 된 것을 축하한다. 다만, 모든 것을 책임져라!"


제가 존경하는 분에게 들었던 이 조언은 사업을 시작하는 저에게 항상 뇌리에 남는 격언입니다.

덕분에 제가 하는 모든 것에 자유로움이 아닌 더 무거운 책임이 따른 다른 것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라는 꿈을 꾸는 것 만으로는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2년을 되돌아 볼때 정말 다사 다난 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제 부족함과 불치의 소산들이 회사에 고스란이 녹아들어가는 한해였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불찰을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정말 제 판단과 제 소신과 제 비전과의 상충되는 싸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소프트웨어 기업!"


정말 쉽지 않은 길인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가장 듣기 싫었던 말이 "소프트웨어 분야에는 인재가 없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인재(人材)!


쉽고도 어려운 말입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의 특성상 인재를 품고 인재를 키울 수 있는 기업이 소프트웨어 기업의 초석이라고 평소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더 좋은 분들이 우리 회사에서 꿈을 품고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꿈꾸는 것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꿈의 다른 이름이 프로젝트(Project)인 것 같습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단어 프로젝트(Project)!


이 마법과 같은 단어 앞에 먼저 고민해야 하는 몇가지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잘 할 수 있는가?

우리가 가치를 증진 할 수 있는가?

우리가 글로벌 하게 육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가?


프로젝트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한 단어 앞에 이러한 물음에 정확하게 대답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 누구 보다도 제가 쉽지 않았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영역에서 새로운 비전과 사업을 만들어 가고 있는 소프트웨어인라이프라는 회사는 과연 미래의 가치를 반영하고 사람들의 삶에 있어 가치가 있는 일들을 창조해가면서, 더 나아가 지금의 사업적인 목표를 완성해 나갈 수 있는가?

그리고 그러한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가? 그 사업은 미래 가치가 충분한가? 잘못된 비전과 생각 앞에 우리 회사 동료들을 고생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가?

과연 내가 꿈꾸는 것은 실현 가능한 것인가?



이 해보지 않고는 답할 수 없는 물음 앞에서 망설이고 좌절하고 조급해하고 부끄러워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아직 많이 많이 부족합니다.


확신할 수 없는 답을 찾아 차근 차근 나아갈 때 제 자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은 비전이었습니다. 그 누구에게 말해도 부끄럽지 않은 비전! 그리고 삐뚤어지지 않은 비전! 그래서 소중히 마음속에 그리고 넓혀가야 할 비전!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을 만들어서 함께 나누는 것!


최소한 우리 회사의 비전(Vision)에는 합당한 결론을 내렸습니다.


꿈만 꾸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2012년, 그리고 2011년에는 너무나 부족한 것들이 많은 회사를 채우는 시기였다면, 2013년에는 진정으로 내 놓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회사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아직 많이 모르지만, 차근 차근 우일보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블로그에 좋은 글, 좋은 이야기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도 제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분들에게 다시 한번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PS : 최근 제 블로그가 해외에 쪼끔 알려졌나 봅니다. 너무나 많은 스팸성 댓글이 달리네요! 그래도 댓글은 누구나 달 수 있어야겠죠 :-)


저작자 표시 비영리
Trackback 0 And Comment 0

Trackback http://blog.java2game.com/trackback/499 관련글 쓰기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해와 기업의 활용 방안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Trackback 0 And Comment 0

Trackback http://blog.java2game.com/trackback/498 관련글 쓰기

[초보대표 이야기] 아침밥 먹는 소프트웨어 회사를 꿈꾼다!

|
안녕하세요~ 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장선진입니다.

모두 잘 지내고 계신지요~
여러모로 바쁜 12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약간 정신없는 창업 후 두번째 12월을 보내고 있네요~
최근 여러가지 일이 많지만, 나름의 의미있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늘 부족하고 어려운것이 소프트웨어 전문 벤처기업(Starter)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고 싶었던 일이었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하루 하루 의미있는 걸음 걸음을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저희 소프트웨어인라이프는 작지만 의미있는 복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와 같은 벤처기업에서는 기업의 규모도 작고 수입과 이익도 들쑥날쑥하기에 복지에 신경쓴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하나 하나 조그마한 복지부터 시행하지 않으면, 언제 제대로된 복지를 할 수 있겠습니까?
인재가 가장 소중한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회사의 인재들을 위한 자그마한 복지를 하나 하나 실행하지 않는다면, 과연 인재를 키울 수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렵지만, 자그마한 복지를 지난달부터 시작했습니다.

점심 식사와 저녁 식사를 저희 회사에서 제공하는 일입니다.
물론 아직 많지 않은 회사 식구들이 있어서 그만한 것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작기에 더 소중한 회사의 자금을 회사 식구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것부터 하고 있습니다.

점심과 저녁을 거의 같이 먹는 저희 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모든 분들은 이미 식구입니다.
식구라는 원래의 의미와 같이 점심과 저녁을 모두 회사 식구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기본적인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시적으로 우선 시행해보고 있습니다.
아직 견딜만하고 앞으로 아주 많이 많이 어려워지지 않다면 이 한시적인 점심 및 저녁식사 제공을 계속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주 작은 꿈 하나를 더해봅니다.

아침 식사까지 제공하는 회사!

내가 배고플때.. 편안하게 회사에가서 마음편히 식사를 하는 회사~
어머니의 마음처럼 따뜻하게 밥을 챙겨주는 회사~
따뜻한 마음이 담긴 밥한그릇 든든하게 먹고 일할 수 있는 회사~

한번 달려봅니다.
아직은 어렵지만, 아직은 채워야할 것이 너무도 많지만, 아직은 체계도 부족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회사가 되기 위하여 달려봅니다.

따뜻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그날을 위해~ :-)



 
PS : 참고로 무한 음료 제공은 멋진 모습은 아니지만 시행하고 있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Trackback 0 And Comment 0

Trackback http://blog.java2game.com/trackback/496 관련글 쓰기

꿈★은 이루어 진다.

|
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그간 모두 잘 지내고 계신지요~
최근에 저희 회사(Software in Life Inc.)가 분당 서현으로 이전하였습니다. 분당 서현역 그 건물에 운 좋게 입성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회사를 처음 세우면서 대표이사의 비전(Vision)으로 "1년이내 회사이전"이란 비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하였는데요~ 따악 364일째 되는날 그 비전이 실현되었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저 역시도 다각적인 노력은 하였지만,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으니까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러한 일은 여러번 있었습니다.

제 친구에게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한 2010년정도에는 소프트웨어 관련된 사업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이 이야기를 가슴에 묻고 생활하여 왔는데, 정말 저는 2010년에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을 창업하였습니다.
그 친구는 그 이야기를 아직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 관련된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늘 이야기 하는 것은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제가 처음 일하던 곳은 작은 벤처기업으로 4 Gray 폰의 모바일 게임을 만들던 회사였습니다.
앞으로 저는 모바일 분야 등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했고, 더욱이 게임을 만드는 일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식견을 넓히기 위하여 나름대로 다양한 Mobile Solution을 경험하고 Enterprise 분야도 경험하였습니다.
그 후 이렇게 작지만 의미있는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한살백이 아기처럼 작고 부족하지만,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는 아장 아장 걸어나가다가 언젠가 누구나 그러하듯이 더 큰 미래를 향해 뛰어 나갈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겠죠~

오늘까지 새로운 인재를 모시기 위한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소중한 인재분들이 지원해주셔서 면접을 잘 끝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희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를 지원해주신 분들 역시 저와 같이 꿈을 키우고 계시는 분들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지만, 꿈을 실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잊지 않는다면, 결국 꿈은 이루어 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참고로 이러한 저의 경험을 함께 나누기 위하여 저희 회사 직원들은 모두 자기 책상 앞에 비전 액자를 달고 있지요~ ^^)

새로운 인재분들과 더 큰 꿈을 꾸는 제가 함께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망설임 보다는 실천으로! 고민의 연속을 하기 보다는 부딪쳐보면서 저희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 와 저와 그리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은 결국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011년에 많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꿈들은 모두 이루어 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천천히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꿈이 이루어 지기를 기원드립니다.
화이팅!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1동 |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 (분당스퀘어 1307호)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And Comment 3

Trackback http://blog.java2game.com/trackback/491 관련글 쓰기

  1. klimtever 2011/08/22 01:21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드립니다. 얼마전 TV 방송을 타시는 모습도 뵙습니다.
    LISP study를 참석치 않아, 뵙지 못했는데, 건승을 빌겠습니다.~
    그럼 다음 뵙는 날까지...
    klimtever지멜

  2. Favicon of http://lemonism.net 레몬에이드 2011/08/22 10:20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사옥을 이전하셨군요 ^^
    너무 오랫만에 들어왔나봅니다... ㅎ
    한걸음 나아가신것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두걸음 세걸음 뛰는 날까지 약진하시길 바랍니다

  3. 김우겸 2011/08/22 14:09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드립니다. 몇 년만에 생각나서 들렀는데 정말 엄청나게 좋은 일들이 많으셨군요.
    제가 사는 곳도 분당인데 잠시 들려서 커피 한잔 하고 싶습니다.
    검증된 맛집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요 ^^
    그럼 건강하시고 다음에 뵙죠~

prev | 1 | 2 | 3 | 4 | 5 ... | 59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