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Problem)

그 비용은 어떻게 청구할까요?


오늘도 열심히 하루 업무를 시작한 장그래는 어쩔 수 없이 개인 경비를 지출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회사 업무를 하면서 교통비, 복사비, 다과비 등의 다양한 개인 경비가 발생하게 됩니다.


문제는 내가 언제 얼마만큼의 개인 비용을 사용하였으며 회사에서 정산받을 수 있는가?입니다.

회사의 개인 비용 등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내 개인경비는 어떻게 처리되고 있을까?


대부분의 중소기업에서 ERP나 세무회계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다루기 어렵기 때문에 회계사나 세무사에게 기장대행을 맞기고 있습니다. 

기장 대행시 가장 증빙이 까다로운 것이 바로 개인 경비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영수증과 같은 종이로된 증빙 서류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매번 영수증을 종이로 모아야 하나?


통장 거래내역이나 신용카드 거래내역 등을 통하여 회계사나 세무사에게 증빙할 수 있지만 개인 경비는 제대로 증빙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매번 영수증과 같은 비용 관련 서류를 종이로 보관하고 관리하는 것도 큰 일입니다.


시스템이 없으니 종이를 위한 일을 하는구나!


중소기업을 관리하는 CEO입장에서도 어렵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얼마만큼의 비용을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한눈에 알고 싶지만, ERP나 세무회계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어렵거나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더 정확하게 알고 싶다.


문제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얼마나 개인경비를 사용하였고 정산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고 싶다. 

(직원의 Needs)


2. 개인 경비 처리 등을 위한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필요하다. 

(회사의 Needs)


3. 비용 정산 관련 자료를 회계사나 세무사에게 쉽게 전달 및 처리하고 싶다. 

(회계 담당자의 Needs)


4. 회사의 비용이 얼마나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는지 한눈에 알고 싶다. 

(CEO의 Needs)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여러사람의 통찰이 필요합니다.


우리 같이 고민해보자!




해결책

(Solution)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풀 수 있는 방법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종이로 지출결의서를 만들고 회계 담당자와 회계사 및 세무사가 함께 일하게 됩니다. 

하지만 회사의 그 많은 비용을 모두 처리하기에는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회계 담당자가 혼자 모든 회계를 처리할 수 없다!


개인 경비 처리가 필요한 직원회사의 회계 담당자승인권자회계사 및 세무사회사 전체가 만족할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Docswave(https://www.docswave.com)은 이러한 문제를 가장 쉽게 해결해 줍니다.


1. 얼마나 개인경비를 사용하였고 정산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고 싶다. 

(직원의 Needs)

Docswave는 워크플로우 시스템으로 개인 경비 처리 절차를 쉽게 자동화 할 수 있습니다.

일반 직원인 장그래 입장에서는 개인이 지출한 경비에 대하여 청구를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 바로 Docswave 입니다.


쉽게 Docswave에 접속하여 다음과 같이 지출결의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개인 경비 청구를 위하여 지출결의서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영수증을 첨부하면 됩니다.

영수증을 첨부 파일로 등록하면 끝!


마지막으로 본 지출결의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정하면 됩니다.

이 부분은 회사의 정책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2. 개인 경비 처리 등을 위한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필요하다. 

(회사의 Needs)

회사의 모든 업무는 일정한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가 체계적인지에 대한 여부는 시스템이 있는가 없는가로 구분되며 시스템은 일정한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회사가 체계가 없다는 의미는 프로세스가 명확하지 않으며 이를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개인 경비 등의 비용을 처리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먼저 정립하고 이를 운영할 시스템일 도입하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김부련 대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정립하였습니다.

온길 인터내셔널의 공통 비용 처리 프로세스


오상식 부장이 1차 승인권자이며, 김부련 대표가 비용에 대한 최종 확인을 하는 승인권자로 설정하였습니다.

그리고 회람자로 이 모든 프로세스가 진행될때마다 회계 담당자인 조아영 사원이 회계처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회람자로 설정하였습니다.

특이한 점은 외부 수신자로 김재무 회계사를 넣었다는 것입니다.


Docswave는 특이하게 외부 수신자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본 프로세스가 최종 승인되면 수신자에게 그 결과가 전달되는데 회계사나 세무사와 같은 외부에서 회사를 도와주는 분들까지 프로세스에 함께 넣어서 최종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경우 회사의 지출 관련된 프로세스 처리 내역을 담당 회계사나 세무사가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회사의 업무를 즉시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를 응용하면 회사의 프로세스 중 외부 협력사나 관계사에 업무에 관련된 내용을 바로 바로 자동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김부련 대표는 이렇게 정의된 프로세스를 Docswave 시스템에 등록하여 앞으로 비용 관련된 처리에 대한 회사의 프로세스를 정립하였습니다.


그리고 장그래는 아무 걱정없이 김부련 대표가 정의한 비용처리 프로세스를 설정하여 비용 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장그래가 한방에 끝낸 지출결의 프로세스!


이제 장그래는 통장에 개인 지출한 비용이 입금되기만을 기다리면 됩니다. 

더 이상 비용 처리에 대하여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오상식 부장과 김부련 대표는 비용 처리의 타당성을 쉽고 빠르게 검토하고 승인이 완료되면 조아영 사원은 비용만 입금하면 됩니다.


Docswave를 이용하면 복잡한 ERP나 세무회계 프로그램이 없어도 비용 지출에 대한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빠르게 시스템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중요한 일에 집중!



3. 비용 정산 관련 자료를 회계사나 세무사에게 쉽게 전달 및 처리하고 싶다. 

(회계 담당자의 Needs)

하지만 회계 담당자인 조아영 사원의 고민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비용 처리를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김재부 회계사에게 월별로 데이터를 모아서 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담당 회계사에게 매월 / 매건 이렇게 회계 처리를 위한 데이터를 보내고 증빙 자료를 보내야하는 조아영 사원은 어떻게 더 쉽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까요?


Docswave는 이러한 문제를 한번에 해결하기 위하여 지출통계를 제공합니다.

지출통계에서 조회된 내용을 Excel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지출 통계 메뉴에 가서 간단하게 조직원이나 기간을 검색하면 지출결의 리스트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고 Excel 다운로드를 통하여 정리된 Excel 데이터를 바로 김재무 회계사에게 보내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김재무 회계사 입장에서는 Docswave에 비용처리 프로세스에 수신자로 함께 등록되어 있어 회사의 비용처리에 관한 사항을 항상 확인할 수 있고 바로 바로 증빙자료까지 볼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증빙에 관한 사항은 건별로 바로 바로 첨부파일을 열어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월말이나 분기 결산시 특별히 증빙자료를 요청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메일로 바로 확인하는 첨부파일과 상세 내용


매번 증빙 자료를 요청받고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난 김재무 회계사는 Docswave를 통해 회사의 재무사항에 대한 상세한 조언과 컨설팅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회사의 비용이 얼마나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는지 한눈에 알고 싶다. 

(CEO의 Needs)


오늘도 외부에서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김부련 대표는 이동하는 차안에서 장그래 사원의 지출결의를 메일로 확인하고 바로 승인 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스마트 폰에서 쉽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완료하여 회사가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생각에 Docswave 도입에 만족하였습니다. 


한방에 끝나는 의사결정!


하지만, 이번달에 지출된 금액은 얼마이지 하는 궁금증은 해소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역시 Docswave의 지출 통계로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정별 비용 지출 현황


김부련 대표는 이로서 비용에 대한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회사로 한발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


한건 했어!!



결과

(Consequence)

결국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통하여 효율성을 추구하는 회사의 업무에서 회사의 현황과 비용 등을 따져서 가장 합리적인 발전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중 개인 비용 지출과 같은 비용처리 부분은 민감한 사항이지만 합리적인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통하여 회사의 규모에 맞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고민도 풀어보자!


Docswave는 여러분이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입니다.

아직도 종이로 지출결의 문서를 작성하고 영수증을 풀을 붙여가면서 언제 처리될지 모르는 비용 처리를 하고 계시다면 이번 기회에 쉽고 빠르고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Docswave 를 도입해보세요!


Docswave를 도입하시면 본인의 경비 처리가 명확해지고, 회계 담당자의 업무가 줄어들며, 회계사의 빠른 처리가 가능하고, 대표이사의 궁금증도 해소되고, 회사의 프로세스가 명확해지니 1석 5조입니다.


지금 바로 빠른 개인경비 정산을 위하여 "좋아요!"를 누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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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sun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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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Problem)


장그래는 오늘도 헐래벌떡 출근하였습니다.

오늘도 바쁜 출근!!


그리고 자리에 않아서 주변을 살피었는데 "어 오과장님이 안보이시네?".... 담배피러 가셨나?
아무도 오과장님이 어디 계신지 모르는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오과장님은 어디가셨나~

저녁때까지 오지 않는 오과장님을 기다리다가 하루는 가고... 아~ 오과장님은 어디가셨을까요?

우리의 직장에서 흔히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사실 오과장님은 간만에 휴가를 가셨지만 제대로 알리고 가지 않으셔서 기약없이 기다리거나 황당해하신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우리의 상사와 동료의 휴가가 미리 공유되었다면 장그래는 고민없이 보람찬 하루를 보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에서는 휴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1. 누가 휴가 갔는지 모른다!
2. 언제 휴가 갔는지 모른다!
자~ 이 문제를 함께 풀어 봅시다! 

해결책

(Solution)


클라우드 시대의 기업의 휴가 관리는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의 장그래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고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 누가 휴가 갔는지 모른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휴가 일정을 공유하고 볼 수 있으면 오과장님과 같이 말없이 휴가를 떠나시는 분들이 누구인지 알 수 있을거야!!
음~ 그럼 누구나 사용하는 Google Calendar에 팀원들의 휴가 일정을 등록하면 되겠군!!
그럼 매번 내가 Google Calendar에 등록하고 공유하면 되나? 혹시 휴가신청서를 반려하게 되면 어떻게 처리하지....

Google Caledar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의 일정 관리 시스템에 일정을 공유하고 관리하면 되지만, 휴가신청서가 승인되면 등록되어야 한다는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Docswave는 Workflow 시스템으로 Google Calendar 뿐만아니라 기업의 소중한 휴가신청서를 Google Drive에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Docswave의 휴가 관리 프로세스

휴가신청서가 결재되면 자동으로 Google Caledar에 등록됩니다. 그리고 이 Google Calendar는 전 임직원에게 공유되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가능합니다.

Docswave에서 자동으로 등록된 휴가 현황

이제 앞으로 편리하게 스마트폰에서 회사 임직원의 휴가 현황을 확인하세요~ :-)

2. 언제 휴가 갔는지 모른다!
그리고 언제 휴가 갔는지에 대한 정보는 언제라도 Docswave에 접속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Docswave의 휴가 현황 확인

각종 휴가 종류별로 휴가 현황을 살펴 볼 수 있으며, 관리자는 부서별 / 임직원별로 휴가 현황을 바로 확인하고 Excel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관리자는 년말에 연가보상비 처리를 위한 임직원 휴가 현황을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아~ Docswave 덕분에 장그래 칭찬받겠는걸~ ;-)




결과

(Consequence)


이제 더 효과적으로 휴가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한 장그래!
자~ Docswave 로 더 효과적으로 휴가를 관리하여 명랑한 회사 생활을 즐겨 봅시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휴가를 신청할 수 있는 것은 덤입니다. :-)

Docswave에 대하여 더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jangsunjin@softwareinlife.com 으로 메일 주시거나 https://www.docswave.com 웹사이트의 채팅창으로 물어봐주세요~

여러분의 "좋아요!" 한방이 여러분의 휴가를 보장합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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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서비스의 첫 관문은 일본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로서의 발전을 꿈꾸면서 일본 시장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가지고 2년전에 Japan IT Week Autumn에 관람자로 참여하였다.

Japan IT Show라고 불리우는 일본 가을 최대의 IT Show!


이미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에 있어서는 우리보다 한발 빠르면서도 어찌보면 아직 모두 클라우드화되어 있지 못한 시장! 일본 IT 시장!


처음 Japan IT Week Autumn에 참여할때는 그 규모에 앞도당하였다.

KOEX의 최소 4배 이상의 전시장을 누비는 정장 부대와 그 정장 부대를 위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고 홍보하는 수 많은 일본 IT 기업들을 보면서 여기가 바로 전쟁터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서비스를 위한 치열한 노력을 평가 받는 곳!

일본 최대의 서비스들이 각각 자신의 서비스를 치열하게 홍보하는 한가운데에서 일본을 바라보는 것은 사실 흔히 이야기하는 넘사벽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 곳에 2년만에 다시 찾아왔다.

이번에는 우리 서비스인 Docswave(http://www.docswave.com)을 들고 전시 부스를 열면서 왔다. 

단순한 참관자에서 참여자! 일본어로 출전사로 참여하게 되었다.


최병규 이사님의 배려로 빠르게 결정하여 참여한 일본 최대의 전시회!



일본 시장의 최대 IT Show의 한 공간을 차지하고 치열하게 홍보하는 것이 무었인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의 목표는 다음과 같았다.


  1. Docswave의 일본 시장의 가능성 확인
  2. Docswave의 일본 파트너 확보
  3. Docswave의 Premium 기능 및 확장 방안 확인


일본 시장에서의 Docswave의 반응은 깔끔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UX로 인하여 사용에 대한 편의성을 많이 느끼고 많은 분들이 본인들이 사용해 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가셨다.

일본 파트너의 경우 아직 일본의 관행상 확정하기 어렵지만, KDDI, Softbank, NEC 등의 유수의 기업의 담당자 분이나 연결선을 찾았다. 이후 본격적인 파트너 관계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일본 시장에 맞는 몇가지 Premium 기능이나 확장 방안을 확인하였으며, 그중 Google Docs외에 MS Office 365로의 확장이 필요하다는 점이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었다.


그 무었보다도 우리가 일본 시장에서 우리 솔루션을 가지고 시장을 확대하고 나아갈 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이 생긴 것이다.

우리는 일본 시장에 나아갈 수 있다. 


제대로 진출할 수 있다.

더 나은 시장을 창출할 수 있으며, 우리의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다.

이 점이 다시 찾은 Japan IT Week Autumn에서 얻은 결과이다.





그리고 2년 뒤를 기약해본다.

2년 뒤 우리 Software in Life, Inc.에서 직접 만들고 서비스하는 3개 이상의 제품으로 단독 부스를 차려서 Japan IT Week Autumn에 전사가 참여한다.

하나의 워크샵이자 우리 제품에 대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미래를 확인하는 시간을 2년뒤 가져보고자 한다.


그리고 우리 모두 만족하고 더 큰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원동력을 2017년에 만들고 확인하였으면 좋겠다.

곧 그날이 올 것이라 믿으며, 이제 미국으로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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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이었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멘토링을 시작한 것은 우연하지만 알지 못하는 누군가의 추천에서 시작되었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라는 제도를 제대로 시작하려는 담당자에게 여러분들이 멘토로 나를 추천했다는 전화에서 시작되었다.


멘토링!


한이음 멘토와 블로그에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이메일 등으로 나름의 멘토링을 하고 있었지만, 미래의 소프트웨어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의 멘토가 된다는 것은 여러모로 나에게 매우 뜻깊은 일이었다.


소프트웨어에 대하여 사실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는 경제학도가 소프트웨어를 가르치는 멘토로 추천을 받고 멘토가 된다는 것은 사실 나에게는 새로운 모험이었다. 하지만 이 점이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멘토로 이끈 원동력이기도 하였다.


소프트웨어에 대하여 잘 모르기에 많은 분들을 찾아다니며 배웠고, 수 많은 스터디 그룹과 많은 책들을 읽고 결국 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 편입학하여 2년만에 졸업하리라는 나름의 예상을 깨고 컴퓨터논리회로 덕분에 4년을 다니며 또 배웠다.


그 와중에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쉽고 명쾌하게 알려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스스로 깨닫게 되었고,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을 키우게 되었으며, 작지만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지금의 블로그에 정리하기도 하고,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기도 하면서 다양한 분들과 만나며 함께 배우면서 성장하였기에 이렇게 좌충우돌하며 성장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가끔은 낭비적이지만 돌아보면 깊은 노하우와 이해의 폭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한 경험과 지식과 나름의 노하우를 영리하고 열정이 가득한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며 나아간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새로운 모험이며 도전이자 또 다른 배움의 시작이었다.


그러한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멘토를 이제 나 스스로 그만 두려한다.

몇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이제 제대로된 멘토라고 나 자신이 인정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며 지금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스스로 좋은 멘토의 멘토링은 멘티들과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설정하고 멘티들이 하고 싶은 것을 도와 나아가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최소한 1주일에 2회 정도는 깊이있게 이야기를 나누고 기술적이든 기획적이든 더 나아가 멘티들의 삶의 고민이든 함께 호흡해야 하는데, 지금의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넉넉하지 않으며 멘티들이 고민하는 시간만큼 멘티들의 고민을 미리 고민하고 나름의 해안과 해법을 가지고 깊이있는 터치를 해주는 멘토링을 할 자신이 최근 없어졌다.


정확히 말하면 작년부터 특히 좋은 멘토로서 가슴에 남는 멘토링을 해주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나에게 있어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멘토링은 그간 삶의 일부였으며, 나를 똑바로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새로운 힘이었지만, 멘티들에게 나 자신이 만족하지 않는 멘토링을 지속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고 있었고 이제 완전히 결심을 하였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멘토링은 6기 1단계 2차까지만 진행하고 더 이상 멘토링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이제 떳떳하게 나 스스로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멘토를 그만두고 나보다 더 멋지고 깊이있는 멘토링을 해주실 새로운 멘토님에게 좋은 기회를 넘겨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찌보면 부족한 나에게 축복이었던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멘토를 떠나 언젠가 나 자신이 떳떳하다고 생각될때 나름의 시간을 가지고 다시 한번 조금 더 재미있는 주제와 경험이 쌓인 커리큘럼으로 멘토링을 다시 하게 될 날을 기대하며 이제 나름의 커리큘럼을 만드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많은 분들이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 대한 걱정 가득한 시선을 보내는 점은 잘 알고 있다.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이라는 부분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이 시대에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제도는 대학이나 학원에서 배울 수 없는 멘토들의 생생한 생각과 기술,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의 서비스를 고민할 수 있는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영재들의 몇 안되는 탈출구이다.


이제 6년 정도 되었으니 소프트웨어 사업을 해서 성공하는 친구들이 많이 나와야 하지 않냐는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내가 하는 이야기가 있다.


딱 20년 뒤에 스티브 잡스 같은 천재가 우리나라에 딱 1명만 나와도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는 성공한 것이다.

그리고 20년 뒤에 스티브 워즈니악 같은 기술적 천재가 10명만 나와도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는 성공한 것이다.

또한 20년 뒤에 리누즈 토발츠 같은 오픈 소스의 대가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이끄는 커미터 분들이 딱 20명만 나와도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는 성공한 것이다.


20년 뒤에 우리의 멘티는 스티브 잡스처럼 미래의 새로운 스마트폰 시장을 40%이상 장악할 것이며, 20년 뒤에 스티브 워즈니악 같은 기술적 천재가 이를 뒷받침 할 것이며, 리누즈 토발츠 같은 대가가 기술적 우위와 확산을 지속할 것이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 인재가 창업을 해야 꼭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와 같은 천재는 배워야 할 것이 많다. 


깊은 기술적 이해와 실행력, 사업적 감각과 리더쉽, 인문학적인 소양을 기반으로한 새로운 제품을 바라보는 사고와 통찰, 그리고 더 나아가 이를 제대로 판매하는 마케팅 능력, 하나 더 붙인다면 멋진 프리젠테이션 능력까지... 아.. 그리고 몇 번의 실패까지...


아무리 능력있는 멘토와 열정 가득한 멘티가 있더라도 1년안에 이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없다.


그래서 소프트웨어 인재는 지속적으로 키워져야하고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필요하다.

겨우 1년 지원했다고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의 멘티들이 모두 스티브 잡스가 되어야 한다고 강요해서는 안된다.


최소 20년을 바라보고 예전에 스티브 잡스도 수 많은 실패를 하고 성공하였듯이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제대로 밀어주는 제도로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가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그래서 20년 뒤에 딱 한명의 천재만 나오면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 쏟아부은 모든 비용을 회수하고도 얼마나 더 남을지 애플의 시가 총액과 순이익과 매출액을 보면서 가늠해주기 바란다.

20년 뒤에 난 딱 한명이 아니라 더 많은 우리의 멘티들이 멋지게 성장하여 우리나라의 새로운 미래를 책임질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난 지금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를 떠난다. 


마지막으로 함께 해주신 멋진 멘토님들과 멘티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멘토를 믿고 따라주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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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성공하는 것보다 망하는 것에 대한 정의를 세워 보세요!

사실 그게 더 중요합니다.


2011년 가을에 나는 중국 시안(장안)으로 출장을 가게 되었다.

중국 시안은 그 유명한 중국 진시황제의 왕릉이 있는 곳이다. 


그 곳으로 가면서 나는 평소 존경하는 이민석 교수님과 함께 버스안에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사실 2010년 8월에 창업을 하면서 뚜렸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기술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 그리고 희망을 가지고 시작한 것이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첫발이었다.


나름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된 기술력과 경험,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 등에 대한 폭 넓은 이해 덕분에 나는 우리회사가 엄청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믿었다. 즉, 우리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믿도 끝도 없는 믿음으로 세상을 향해 돌진하고 있던 시점이었다.


그렇게 1년 정도가 지난 시점에서 이민석 교수님의 말씀을 들었다.


망하는 것에 대한 정의!


사실 대부분의 회사는 망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그러하듯 나 역시 망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지지부진하게 이어지고 목적한 바와 상관없이 나아가는 사업의 방향과 내 뚜렸하지 않은 비즈니스 모델(BM)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가득하였던 시점에서 망하는 것에 대한 정의를 들었을 때 나는 이제껏 많은 사업 관련 충고와는 완전히 다른 의미를 찾게 되었다.


내가 바라는 것을 하지 않는 사업은 망해야 한다.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는 적어도 이런 경우에는 실패했다고 인정하고 망해야 한다.

그래야 다음 사업을 통하여 실패하지 않고 사업의 본질을 실현할 수 있을 것 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민석 교수님과 달리는 버스 안에서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망하는 정의를 세웠다.

그리고 바로 이민석 교수님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드렸다.


1. 급여가 밀리면 그 날 바로 망한다.

2. 재무제표에서 이익이 나지 않으면 망한다.

3. 2015년까지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면 망한다.


회사로서 최소한의 책임은 당연히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다.

나 역시 사회 초년생 때 벤처회사의 일원으로 일하면서 급여를 받지 못한 적이 있다. 

사실 그 때 받지 못한 급여를 지금까지도 못받고 있다.


그 경험 덕분에 회사의 급여가 밀린다는 것 자체가 회사의 임직원 모두에게 어떤 의미인지 잘 알고 있다.

회사에 대한 최소한의 믿음이 깨지는 시점이 바로 급여일 급여가 나오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우리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가 벤처회사이지만, 급여를 지급하지 못하면서 사업을 이어간다는 것 자체가 사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경우에서도 급여가 밀리면서 진행되는 사업은 아집이자 실패이다.


그래서 나는 우리 회사가 급여가 밀리는 날 망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반드시 급여가 밀리는 날 망할 것이다.


이러한 망하는 정의 덕분에 다행이도 우리 회사는 아직까지 급여를 밀려본 적이 없다.


여기까지는 사실 의식주의 문제처럼 아주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절실함에서 출발한 망함의 정의였다.



두번째로 세운 망함의 정의는 바로 증가하는 이익이다.


참고로 저는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경제학과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매일 경제 관련 신문을 아주 재미있게 읽곤 하였다.

그 덕분에 이익이란 것이 회사에 어떤 의미인지 나름 알고 있었다.


아무리 회사가 의식주를 해결한다고 해도 성장하지 않으면 정체되고 적체되는 회사가 된다.

회사는 지속 가능한 이익과 이를 통하여 회사의 임직원에게 환원하고 더 나아가 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 세금 등을 통하여 이익을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익이 나지 않는 회사는 결국 사실 망하게 되어 있다.


이 망함의 원칙 덕분에 우리 회사는 2010년 이후 많지는 않지만 매년 이익과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회사는 이익을 발생시키는 방법을 좀 더 글로벌 하게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세원 망함의 정의가 바로 2015년까지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정의이다.


비록 명확한 BM을 세우고 출발한 회사는 아니지만,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로서 기술력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특히 작은 우리나라보다는 글로벌하게 서비스를 해야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무한정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이야기보다는 명확한 기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2015년!

회사를 세우고 노력한지 5년 안에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하고 제공하지 않으면, 사실 회사를 더 지속한다고 하더라도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로 발전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생각하였다.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는 기술 중심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이어야 하고 그 비전을 달성하지 못하면 사업은 망해야 한다.

그 절실함에 세운 목표가 바로 올해까지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정의를 기반으로 노력한 덕분에 Docswave란 의미있는 서비스가 이제 글로벌 서비스를 2015년 7월 20일부터 시작하였다.




전 세계 중소기업들이 쉽고 편리하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업무를 처리하는 Cloud Workflow Service이다.

우리와 같이 기술 중심의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에서 하기 정말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무료이기 때문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이번 Docswave 의 글로벌 서비스 출시로 우리 회사는 2015년 망하지 않게 되었다.

망함이 두렵다기 보다 망해야할 때 망하지 않는 것이 두려운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가 되어 더 기쁘게 생각된다.



이제 새로운 망함의 정의를 세워야 한다.


4. 2020년까지 전 세계 1,000 만명 이상 사용하는 서비스를 3개 이상 제공하지 않으면 망한다.

5. 2020년까지 임직원의 회사 만족도가 국내 10위내, 글로벌 수준의 만족도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가 되지 않으면 망한다.

6. 2020년까지 재무제표상 매출액 기준 국내 10위 내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가 되지 않으면 망한다. (단,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기준이다.)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였다고 해서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가 된 것은 아니다.

글로벌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가치를 인정할때 진정한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로 발전할 것이다.


이에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고 제공하되 최소 3개 이상의 소프트웨어가 글로벌 1000만 이상의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국내에서 가장 좋은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어야 한다.

아울러 그 수준을 글로벌 수준과도 일맥상통해야 한다.


모호하긴하지만 임직원의 회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해야할 시점이다.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실천하면서 더욱 많은 의견 등을 수렴하여 발전시켜야할 부분이다.


그리고 매출액이 증가하여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

최소 국내 10위권 안의 매출액을 달성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 매출액의 대부분은 회외에서 발생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5년 망함의 정의를 실천하였으며, 그 실천의 노력이 어떠한 것인지 잘 알고 있다.

이제 앞으로 5년, 내 인생에서 다시 오지 않을 5년 동안 다시 망함의 정의를 실천하고자 한다.



우리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이 더욱 만족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가 만족하고, 그래서 우리의 노력이 정확하게 보일 수 있는 2020년을 기다린다.


지난 4년 동안 인내와 인내와 인내의 시간을 함께 해준 우리 임직원 분들과 항상 깊은 조언을 해주시는 이민석 교수님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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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sun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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